“안녕하세요, 트로트 가수 김유리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김유리가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했다.
김유리는 “작년에 ‘한계령’이라는 곡으로 데뷔해 현재 ‘동백꽃 연정’까지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트로트 가수입니다”라고 통통 튀는 목소리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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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이름이 ‘방탄유리’라고 소개한 김유리는“제 이름을 쉽게 기억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 ‘방탄유리’ 라고 했더니 다들 한번에 기억을 해주셔서 '방탄유리 김유리'로 저를 어필하고 있다”라며 웃으며 말했다.
김유리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데뷔곡 '동백꽃 연정'을 소개했다. "이 곡은 전국 노래자랑 최우수상 출신인 저에게 신재동 악단장님이 직접 선물해주신 곡이라며 데뷔곡이 나오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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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연정’을 라이브로 들은 두 DJ는 “목소리에서 국악 느낌이 묻어난다. 실제로 국악을 배운 분 인줄 알았다." 라며 라이브 감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유리는 장민호의 ‘남자는 말합니다’를 여성 버전으로 호소력 짙게 불러. 두 DJ는 이 노래를 여성이 부르는건 처음 들었다" 라며 연이어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곡으로 김유리는 조미미의 ‘서귀포를 아시나요’를 자신만의 독보적인 창법으로 열창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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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는 "무대 행사장에서 댄스나 퍼포먼스를 어떻게 할지 고민 중이다.앞으로 세미 트롯이나 댄스 트롯을 해보고 싶다”라며 춤에 대한 도전을 다짐했다. 이어 "현재 무대에서의 퍼포먼스를 위해 다양한 안무를 연습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올해 목표로 김유리는 유튜브 구독자 1만 명 달성을 꼽으며 “단독 콘서트를 언젠가 꼭 해보고 싶다”라는 꿈도 함께 밝혔다. 이어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행사 영상, 커버 영상, 그리고 일상 브이로그 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업로드해보겠다.”고 밝혔다.
김유리는 마지막 인사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유리도 잊지 마시고 응원 부탁 드립니다”라며 마지막 까지 통통 튀는 목소리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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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6.04.) ‘김유리’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