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 켈리&미스터백의 생방송 가요톡톡
FM 100.3 MHz (낮12시~오후2시)
- 방송 : 2024.06.03.
- 진행 : 켈리&미스터백
- 출연 : 강민건PD
미스터백(이하 백) : 관악구 소식을 전해드리는 ‘관악 포커스’ 시간입니다. 강민건PD 함께 합니다. 어서오세요.
강민건(이하 강) : 안녕하세요.
켈리(이하 켈) : 오늘은 어떤 소식 준비해주셨나요.
관악구 대학생, 여름방학에 학비도 벌고 사회경험도 쌓아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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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관악구청 전경 |
강 : 첫 소식입니다. 관악구(박준희 구청장)가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강 :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학생들이 구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취업에 도움이 되는 사회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비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구에서 운영하는 일자리 프로그램입니다.
백 : 대학생들의 방학기간과도 딱 일치합니다. 한 달짜리 단기알바 구하는게 쉽지 않은데요. 몇 명을 모집하나요?
강 : 모집인원은 총 100명으로 ▲일반전형 80명 ▲특별전형 20명으로 나눠 모집합니다. 특별전형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북한이탈주민입니다.
강 : 선발된 학생은 7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주5일 1일 6시간씩(휴게시간 1시간 포함) 근무할 예정입니다.
켈 : 어디서 일하게 되는지도 궁금할 것 같아요.
강 : 주요 업무는 구청, 주민센터, 보건소,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등에서 배치되어 ▲민원안내 ▲서류정리 등 각종 행정업무 보조를 담당하게 됩니다.
백 : 관악구안에서 이뤄지는 일이다보니까, 자격조건도 있겠죠?
강 :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2024. 5. 27.)기준으로 관악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국내 소재 전문대학 또는 4년제 대학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생입니다. 단, 2024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기참여자의 경우 지원할 수 었습니다.
강 :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6월 7일까지 관악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며, 최종 선발자는 6월 13일(목)에 구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입니다.
켈 : 네 오늘을 기준으로 4일이 남았습니다. 온라인에서 지금 바로 신청서를 접수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어서 다음 소식 전해주세요.
관악구보건소 , <건강한 출산, 똑똑한 육아>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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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IY 바느질 손태교교실 / 임산부요가교실 모습 |
강 :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역 내 임신부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출산, 똑똑한 육아> 프로그램을 운영, 구민들에게 임신, 출산, 육아에 관한 지식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분만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강 : 특히, 구는 올해 ‘임산부 요가교실’을 신설하고, 지난해 비대면교육으로 진행됐던 ‘DIY 손태교교실’을 대면교육으로 전환했습니다.
백 : 이렇게 되면 관악구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총 몇 개가 되는것인가요?
강 : 이로써 올해 구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예비부모 출산교실 ▲DIY 바느질 손태교 교실 ▲임산부 요가교실 ▲우리아기 리듬마사지 교실 총 4종류가 되었습니다. 강의는 프로그램별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프로그램당 4기수로 진행됩니다.
켈 : 각각 어떤 프로그램인지 풀어서 설명해주세요.
강 : 먼저, ‘예비부모 출산교실’은 ‘신생아 돌보기&산욕기 관리, 백일 전 아기의 모든 것, 분만 리허설, 신생아 놀이법’을 주제로 매주 1시간씩 진행됩니다. 지난 3월에는 1기가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2기는 오는 6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됩니다.
강 : 이어서 구는 임신 20주 이상 임산부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8일에는 ‘DIY 바느질 손태교 교실’도 운영한다. 오가닉 용 딸랑이를 만들며 창의력, 집중력, 상상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백 :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가장 궁금할 것 같아요.
강 : 관악구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출산·육아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무료입니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관악구청 홈페이지(참여/예약▷참여신청▷강좌/행사예약)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강 : 이후 운영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보건소 지역보건과 (☎879-715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켈 :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모두 엄마 아빠는 처음이니까요.
강: 그렇습니다. 모두 서툴고 어색하겠지만 프로그램을 통해서 유대감도 느끼고, 부모 역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백 : 지금까지 강민건PD와 관악구 소식 만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