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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9/26 15:42:27  강민건PD
[김보리의 뮤직카페with 골드] 트로트로 돌아왔어요 <사랑해 오빠> 가수 나영입니다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9.07.)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골드, 가령
- 초대게스트 : 나영


“안녕하세요 신인 트로트 가수 나영입니다!” 가수 '나영'이 김보리의 뮤직카페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나영

데뷔한지는 시간이 지났지만, 트로트 가수로서 다시 신인으로 나왔다고 밝힌 가수 '나영'은 "아이돌 준비도 했었고, 팝 발라드 느낌의 솔로 가수도 했었다."고 밝혔다.

연습생의 고충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낸 나영은 "연습 기간이 몇 년인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속에서 또 엄청난 경쟁을 했어야 했다. 그 구도가 힘들고 아프던 때가 있었다. 그래도 배운 것이 노래이기에 포기하지 않고 솔로 가수로 다시 돌아왔다"고 밝혔다.

첫 곡으로 '서울의 달'을 라이브로 열창한 나영은 "서울의 달을 제 느낌으로 한번 불러보겠다. 이 곡으로 저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최근 취미로 낚시를 즐긴다고 밝힌 나영은 "대천 해수욕장 근처에 살고 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취미를 만들려고 해봤는데 너무 재밌더라. 또 정적인 취미도 필요해서 책도 읽기 시작했다."고 취미를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나영

최근 '사랑해 오빠'라는 앨범을 발매했다고 밝힌 나영은 두 번째 곡 라이브로 열창했다. DJ 골드는 라이브를 듣고 "세미 트롯이 고급 지고 너무 재밌다. 너무 신나는 노래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행사와 무대에 서면 열정이 생겼다고 밝힌 나영은 "무대의 규모나, 장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노래할 수 있다는 자체가 너무 뿌듯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재밌고 내가 원하는 게 이거였구나, 처음에는 청심환을 먹고 올라갔는데 지금은 재미있게 잘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 곡으로 여행을 떠나요를 라이브로 열창한 나영은 "내년에는 가창력 있는 트로트를 준비하고 있다. TV에서 활동도 준비하고 있으니까 많이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9.07.) ‘나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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