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20532
발행일: 2023/03/14 18:06:28  강민건
[생방송 가요톡톡-화] 큰 별이 되고 싶은 장구아이돌 한태현입니다. <아라리 인생> 많이 사랑해주세요!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3.07.)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선준&정호

- 초대가수 : 한태현

 


안녕하세요 반짝반짝 작은 별이 아닌 큰 별이 되고 싶은 가수 고등학교 3학년 장구아이돌 한태현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한태현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이미지 클릭]

오늘 왜 장구를 들고 왔냐는 DJ의 질문에 오늘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명 나게 장구 풍악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방송 시작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처음 미스터트롯에 출연했을 당시 보다 30kg를 감량했다고 밝힌 가수 한태현오늘 DJ를 하고 계시는 정호DJ께서 다이어트 방법, 운동 방법, 식단 조절 방법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첫 곡으로 <아라리 인생>을 소개한 가수 한태현작년 98일에 발매한 노래이다. 그날이 생일이어서 뜻 깊은 노래인 동시에 코로나19의 끝에서 곧 봄이 온다는 뜻이 담긴 노래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국악을 따로 배우지는 않았다고 밝힌 가수 한태현장구를 시작하다 보니 장구에 맞는 민요풍의 음악을 연주하게 되고, 그러면서 자연스레 노래의 풍도 구성지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놀고 싶지 않냐는 DJ의 질문에 가수 한태현학창시절이기에 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가수 활동을 하면서 의미와 보람을 찾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친구들과 노래방을 가게 되면 친구들은 랩을 부르는데, 저는 트로트를 부르게 되고, 노래에 악센트를 넣으면 할머니 할아버지 노래가 아니냐는 이야기를 듣기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한태현)

두 번째 곡으로 <밀어밀어>를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한태현중학교 2학년에 장구를 시작을 해서 5년 째 치고 있다. 항상 부족하다는 점을 느끼면서 시간 날 때마다 연습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롤 모델로 가수 박서진을 꼽은 가수 한태현“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박서진을 이겨라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 좋은 성과도 이루었고, 장구에 박서진형님께서 사인을 해주시고 직접 선물을 해주셔서  항상 함께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DJ 정호, 가수 한태현, DJ 선준)


최근 작사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가수 한태현버스 타다 생각나면 적고, 자다가 생각나면 적는 습관을 들이고 있다. 그 당시의 느낌을 항상 기록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 소감으로 가수 한태현오늘 선준, 정호DJ와 함께 시간을 보냈는데 소통하는 것을 좋아해서 시간이 금방 간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또 방송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 정호, 가수 한태현, DJ 선준)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3.07) ‘한태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강민건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뿌리재단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