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3.0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이채아
노래 <내 나이 묻지 마세요>로 활동 중인 가수 이채아가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부모님으로부터 타고난 체력과 아름다운 목소리를 각각 물려받았다는 이채아 가수는 “항상 노래를 부르는 부모님을 보며 자랐다. 외가 친인척들이 만나면 무조건 돌아가면서 노래를 부르는 분위기에서 자랐다” 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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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이채아 |
23년간 자신과의 싸움인 조깅을 한시간 이상씩 하고 있다는 이채아가수는 주위 여건에 구애 없이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과 운동 후의 상쾌함을 강조하며 타고난 체력 또한 자랑했다.
본격적인 가수의 길을 걷게 된 계기에 대해 이채아 가수는 “간호사로 근무하다가 퇴사 후 도전주부가요스타에 도전해 대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인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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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채아와 가수 윤성일 |
이후 2016년 1집 <설레입니다 > <내 나이 묻지 마세요> 싱글앨범을 내고 활동했다.
노래를 들은 임문일 진행자는 “노래 <내나이 묻지 마세요>는 사뿐사뿐 조깅하듯 상큼한 트로트이고, <설레입니다 >는 콩당콩당 기분을 좋게 만드는 트로트다.”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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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
간호가 어려운지, 노래가 어려운지에 대해 묻자, 이채아 가수는 “노래가 더 쉽다. 타고난 재능에 노력을 더하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 같다.” 고 말했다.
최근 박일준 가수의 <미웠다가 그리웠다>를 녹음 중에 있다고 밝힌 이채아가수는 “박일준 가수가 부를 때 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난다”고 홍보하며 방송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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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디제이, 최상아 디제이와 함께 |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3.03.)‘이채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