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3.0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임성일
<하루이틀> <그리움> 노래로 활동중인 가수 임성일이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임성일 가수는 근황에 대해 “몸이 좀 불편했는데 건강을 다시 되찾았다. 건강하게 태어난 행복과 건강의 소중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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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윤성일 |
노래 <하루이틀>에 대해 “평소 ‘아니야’, ‘안돼’라는 표현을 거의 쓰지 않는다. 백년 중 잠자는 시간을 빼면 인생이 길지 않은데 인상 쓰고 살 필요가 없다. 이런 저의 인생관을 담아 직접 쓴 가사가 담긴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임문일 진행자는 “하루 이틀이 아니라 365일 긍정적으로 사는 분 같다. 얼굴이 너무 편안해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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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윤성일과 가수 김지윤 |
한때 검찰공무원으로 수사업무를 했던 임성일 가수에게 “이렇게 편안한 인상으로 어떻게 수사업무를 진행 했냐”는 질문에 임성일 가수는 “굿캅·베드캅 역할 분담에서 굿캅 역할로 자백을 많이 받았다”는 일화를 들려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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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
대학가요제에 출전하려고 작사·작곡했던 노래 <그리움>을 소개하며 아버지의 반대로 배짱이 부족해 대회 참여가 좌절됐던 이야기를 전하며 추억을 회상했다.
진행자들은 대학가요제에 출품하지 못한 점은 아쉬우나 다시 나이 들어 발표한 용기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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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디제이, 최상아 디제이와 함께 |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3.03.)‘윤성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