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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4/26 19:26:14  강민건PD
[PD리포트] 신림1재정비촉진구역, 조합측 "사업하지말라는 것" vs 비대위"조망권, 양방향 진출입로 보존해야"

[라디오튜브1003] 신림1재정비촉진구역 "쉽게 갈 리가 없네요."

이미지 클릭 ▶ 라디오튜브1003 방송 화면

2008년에 시작된 신림1재정비촉진구역, 

사업을 시작한지 어느덧 14년이 흘렀습니다.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이후 신속통합기획으로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역주민간의 갈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정하이비전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와 신림1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간의 갈등입니다.

개발없이 계속 살아갈 주민들로 구성된 비대위 주민들은 "양방향 진출입로를 보존해야 하고, 조망권이 침해 되기 때문에 층고를 낮춰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이에 대해 조합측은 "비대위 입장은 사업을 하지말라는 것과 다름없다. 결국 우정하이비전 아파트도 재개발에 편승해달라는 것 아니냐?"라는 입장입니다.

역시 재개발 부분은 늘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비대위와 조합에서 어떤 입장을 제시하고 있는지, 구청에서는 이를 어떻게 중재하고 있는지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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