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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청 출처] |
관악구가 22일 오후 55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55번째 확진자는 5월 6일(목) 성북구 28번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21일(목)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서울시는 이날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5월 10일 새벽, 20일 밤 강남역 악바리 주점을 방문했거나 9일 ~10일 사이 강남역 부근(홀릭스, SBS노래방)방문자는 증상 유무 관계없이 코로나19 진단검사 받기를 당부했다.
□55번째 확진자 이동동선
- 10대, 신림동 거주
- 감염경로 : 5/6(목) 성북구 28번 확진자 접촉
5.16(토)~5.19(화) 타 지역 동선
5.20(수)
○18:10 이전 타 지역 동선
○18:10~ 18:16
지하철 이용하여 신림역 도착 후 도보로 이동
*접촉자 없음(마스크 착용)
○18:16~18:18 KB국민은행 신림역자동화점(신림로352)
방문 ATM기 이용
*접촉자 없음(마스크 착용)
※방역소독 완료하여 안전함
○18:18 이후 도보로 귀가 후 집에 머무름
*접촉자 없음(마스크 착용)
5.21(목)
○11:53 이전 집에 머무름
○11:53~ 12:15 도보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선별진료소
방문 코로나19 검사진행 *접촉자 없음(마스크 착용)
12:15 이후 도보로 귀가 후 집에 머무름
*접촉자 없음(마스크 착용)
*15시경 코로나19 양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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