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2026.06.11.) 시간 : 12:00~14:00 생방송 진행 : 옥이, 태윤 초대게스트 : 송별이, 은다은
관악FM ‘옥이&태윤의 가요톡톡’에 가수 송별이와 은다은이 출연해 밝은 에너지와 따뜻한 노래 이야기를 전했다. 송별이는 “효녀 가수 송별이”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은다은은 여름철을 맞아 ‘떠나자 푸른 바다’를 알리고 싶다며 활기찬 인사를 건넸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송별이,은다은
먼저 송별이는 자신의 곡 ‘인생길’을 들려줬다. 송별이는 이 노래가 누구나 걸어가는 인생길을 웃으며 즐겁게 살아가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인생길’은 2022년에 발매한 앨범 수록곡으로, 처음에는 타이틀곡이 아니었지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면서 올해부터 다시 타이틀곡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송별이
송별이는 ‘인생길’이 알려지게 된 특별한 사연도 전했다. 그는 어머니가 인천에서 택시를 탔을 때 기사님이 ‘인생길’을 틀어 놓고 있었다며, 당시 자신이 방송이나 라이브로 활동하지 않았던 곡이라 더욱 신기했다고 말했다. 송별이는 인천 출신인 만큼, 그 인연이 더 뜻깊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은다은,송별이
은다은은 ‘떠나자 푸른 바다’를 소개했다. 그는 이 곡이 약 7년 전 나온 노래이자 1집 두 번째 곡이라고 말하며, 크루즈와 바다 여행을 떠올리며 알리고 싶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방송에서는 동해, 서해, 남해는 물론 중국과 일본까지 떠나는 분위기를 상상하며, 여름에 잘 어울리는 곡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은다은
방송에서는 은다은의 활동 이야기도 이어졌다. 은다은은 양평에서 활동하며 고로쇠 축제에 계속 출연해 많이 알아봐 주는 분들이 생겼다고 말했다. 또한 ‘건강이 최고야’가 어르신들이 특히 좋아해 주는 노래라며, 건강의 중요성을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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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무대에서 송별이는 이미자의 ‘황포돛대’와 베드로의 ‘배 들어온다’를 들려줬다. 송별이는 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승을 거둔 이야기를 전하며, 3승 때 불렀던 곡이 ‘황포돛대’였다고 소개했다. 또한 힘든 시기를 지나며 희망찬 노래를 부르고 싶어 ‘배 들어온다’를 행사 첫 곡으로 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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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다은은 금잔디의 ‘나를 살게 하는 사람’과 ‘사랑껌’을 라이브로 선보였고, 자신의 곡 ‘건강이 최고야’로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는 요양보호사 일을 오래 해왔고, 대한민국 공헌대상 수상 예정 소식도 전했다. 방송 말미에 송별이는 자신의 팬카페 이름이 ‘별하늘’이라고 소개하며 팬들이 자신의 빛나는 하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고, 은다은은 건강한 에너지로 청취자들에게 응원을 전했다. 두 사람은 목요일 2부를 밝고 즐거운 분위기로 마무리했다.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