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24463
발행일: 2026/01/08 17:35:32  김새빛
정다은·심우석, 새해 첫 ‘가요톡톡’서 열정과 우정으로 꽉 채운 신년 특집[가요톡톡-금]

■ 임문일&최상아의 가요톡톡 (2026.01.02.)
시간 : 낮 12시~오후 2시 생방송
진행 : 임문일, 최상아
초대게스트 : 정다은, 심우석

가수 정다은과 심우석이 1월 2일 방송된 관악FM ‘가요톡톡’ 2부에 출연해 새해 첫 생방송을 열정과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이날 방송은 신년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두 사람은 새해 각오와 음악 이야기, 라이브 무대를 통해 한층 가까운 모습을 보여줬다.

임문일,최상의 가요톡톡 - 심우석,정다은

방송 초반부터 두 사람은 붉은 말띠 해를 맞아 의상 콘셉트 이야기로 분위기를 띄웠다. 정다은은 붉은색 정장 스타일로 등장해 ‘적토마의 해’라는 표현을 쓰며 새해의 기운을 전했고, 심우석 역시 이에 맞춘 차분한 스타일로 호흡을 맞췄다. 진행자 임문일과 최상아는 “새해 첫 방송다운 에너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임문일,최상의 가요톡톡 - 심우석,정다은

정다은은 녹음곡 ‘철없는 당신’을 먼저 소개하며 “사랑하지만 얄밉고, 그래도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담긴 노래”라고 설명했다. 노래가 흘러나간 뒤에는 가사 속 솔직한 감정과 성격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스튜디오에 웃음을 더했다. 이어진 대화에서는 서로를 ‘편한 친구’라고 표현하며, 가수 활동을 하며 얻은 소중한 인연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임문일,최상의 가요톡톡 - 심우석,정다은

2025년을 돌아보는 질문에 정다은은 “지역 축제와 공연을 통해 바쁘게 활동한 한 해였다”며 “1월 9일에는 콘서트도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또한 영화 ‘어느 여교수의 외출’에 단역으로 출연해 여자 형사 역할에 도전하게 됐다는 근황도 소개하며 새로운 영역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임문일,최상의 가요톡톡 - 심우석,정다은

심우석 역시 2025년을 “뜻깊은 한 해”라고 정리하며, 코미디와 트로트를 접목한 방송 활동과 신곡 준비 과정을 전했다. 그는 박가을 작사가와의 인연으로 새 노래를 준비 중이라며 “후회하지 않는 앨범을 만들기 위해 더 연습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문일,최상의 가요톡톡 - 심우석,정다은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두 사람의 라이브 무대였다. 심우석은 ‘백년초 사랑’에 이어 신곡 ‘기 죽지 마라’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새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배고프다고, 돈 없다고 기죽지 말라”는 가사가 담긴 이 노래는 진행자와 청취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정다은은 ‘신사랑 고개’를 라이브로 소화하며 애절하면서도 당당한 감정을 전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임문일,최상의 가요톡톡 - 심우석,정다은

방송 말미, 두 사람은 새해에도 서로를 응원하며 활발한 활동을 약속했다. 임문일과 최상아는 “새해 첫 방송을 이렇게 힘 있고 따뜻하게 채워줘서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정다은과 심우석 역시 “가요톡톡은 늘 편안하고 고마운 자리”라고 화답했다.

임문일,최상의 가요톡톡 - 심우석,정다은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김새빛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