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현의 가요톡톡 2부 (2025.12.26.)
방송시간 : 낮 12시~오후 2시
진행 : 최종현
초대게스트 : 구자인, 최원석
크리스마스 이브의 오후, 통기타의 따뜻한 울림이 관악FM 스튜디오를 채웠다. 12월 26일 방송된 ‘최종현의 가요톡톡’ 2부에는 통기타 가수 구자인과 최원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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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의 가요톡톡 - 최원석,구자인 |
이날 방송은 공동 진행 예정이던 지은숙이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면서 최종현이 단독으로 2부를 진행했다. 최종현은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라이브를 준비해 주신 두 분 덕분에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다”며 게스트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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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의 가요톡톡 - 최원석,구자인 |
먼저 최원석은 활동곡 ‘고맙습니다’를 소개했다. 이 곡은 유혜준이 불렀던 노래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최원석은 담담한 보컬로 곡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종현은 “트로트보다는 발라드에 가까운, 고급스럽고 듣기 편한 노래”라며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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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의 가요톡톡 - 최원석,구자인 |
구자인은 직접 작사·작곡·편곡한 ‘네게 돌아와줘’를 선보이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통기타 반주와 어우러진 서정적인 무대는 청취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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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의 가요톡톡 - 최원석,구자인 |
두 사람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루돌프 사슴코’, ‘Last Christmas(라스트 크리스마스)’, ‘창밖을 보라’, ‘Feliz Navidad(펠리스 나비다)’ 등 캐럴송 무대도 함께 꾸몄다. 통기타 라이브로 완성된 캐럴은 스튜디오에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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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의 가요톡톡 - 최원석,구자인 |
방송에서는 음악 활동의 현실적인 고민과 앞으로의 계획도 공유됐다. 최종현은 “좋은 노래는 결국 시간이 지나 빛을 본다”며 두 가수를 응원했다. 마지막 인사에서 최원석은 연말 인사를 전했고, 구자인은 음악으로 위로와 나눔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통기타 두 대가 만들어낸 크리스마스 이브의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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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의 가요톡톡 - 최원석,구자인 |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