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서영이 ‘가요톡톡’ 2부에 출연해 대표곡 ‘광화문 이야기’를 비롯한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로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처음 출연했음에도 두 진행자와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가며 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홍서영
9년 된 곡 ‘광화문 이야기’로 시작한 홍서영은 “이제는 뜰 때가 됐다”며 웃음을 보였고, 두 진행자는 “경쾌하고 중독적”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별빛 같은 나의 사랑’, ‘이별 없는 사랑’, ‘겨울 아침 창가에서’ 등을 안정감 있는 톤으로 라이브로 들려주며 폭넓은 음악 세계를 보여줬다.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홍서영
홍서영은 데뷔 30년에 가까운 음악 여정, 예명 변경의 사연, 가족들의 음악적 배경 등 개인 이야기도 솔직히 털어놓았다. 또한 유튜브 ‘홍서영의 뮤직카페’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이유, 사회복지사로서의 재능기부 활동 등 자신의 또 다른 면모도 소개했다.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홍서영
방송 말미 그는 “관악FM이 더 발전하길 바라고 두 진행자도 내년에는 꼭 뜨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홍서영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