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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12/22 12:28:14  김새빛
눈꽃송이 같은 매력… 이영신, ‘가요톡톡’에서 신곡과 유쾌한 입담 선보여 [가요톡톡-화]

■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2부 (2025.12.09.)

시간 : 오후 1시~2시 생방송

진행 : 정인걸, 화영

초대게스트 : 이영신

가수 이영신이 9일 관악FM ‘가요톡톡’ 2부에 출연해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사로잡음. 정인걸과 화영은 “겨울의 눈꽃송이를 닮은 톡톡 튀는 매력”이라며 그녀를 반겼고, 이영신은 자신의 오랜 닉네임 ‘톡톡’의 유래부터 노래교실 운영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분위기를 화사하게 이끌었다.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 이영신

이영신은 2020년 첫 곡 ‘내 인생에 후진은 없다’를 발표했을 당시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을 시작도 못 하고 ‘방콕 신세’를 지냈다며 웃음을 자아냄. 정인걸 역시 같은 해 데뷔했다며 공감해 흐뭇한 동기 분위기가 이어짐. 이어 2025년 발표한 신곡 ‘그대 그대만’ 역시 맞춤곡처럼 애정이 깊다며 제작진과 참여진을 향한 감사를 전했다.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 이영신

라이브로 선보인 ‘내 인생에 후진은 없다’는 스튜디오의 호응을 끌어냈고, 화영은 “에너지가 그대로 전달된다”며 극찬함. 이영신은 평소 조용한 성격과 달리 무대만 서면 에너지가 폭발한다고 말하며 “100명이 있을수록 힘이 난다”고 전해 두 진행자를 놀라게 함. 무대에서 속눈썹이 바람에 떨어질 뻔한 에피소드도 공개해 웃음을 더했다.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 이영신

남편과의 첫 만남은 소개팅이었고, 서로 노래를 좋아해 첫날 밤 12시까지 노래방에서 시간을 보냈다는 에피소드도 전해 청취자들의 반응을 이끌어냄. 실시간 채팅창에는 작사가·가수·팬들이 대거 등장해 응원을 보내며 열기가 더해졌고, 화영은 “이영신의 해피 바이러스가 스튜디오를 물들였다”고 정리함.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 이영신

이영신은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그대 그대만’과 ‘내 인생에 후진은 없다’를 많이 사랑해 달라”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 이영신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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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 이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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