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7.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유니
- 초대가수 : 금연성, 민서연
가수 금연성과 민서연이 관악FM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해 각자의 신곡을 소개하며 청취자들에게 진심 어린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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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금연성과 민서연(왼쪽부터) |
이날 방송에서 금연성은 막 발매한 아홉 번째 미니앨범의 수록곡 ‘찐사랑’을 소개했다.
“어제 USB로 음원을 받았다”는 금연성의 말에 DJ 마이클창은 “정말 따끈따끈한 신곡”이라며 반겼다. ‘찐사랑’을 들은 DJ 유니는 “가사도 좋고 멜로디도 좋다”며 곡의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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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가수 금연성 |
‘찐사랑’은 금연성의 아내가 가사에 일부 손을 보탰다는 점이 더해져 한층 진심이 담긴 곡으로 완성됐다. 금연성은 “편곡도 특별히 부탁해서 만든 곡”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방송에서는 곡 분위기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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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가수 금연성 |
금연성은 이날 두 곡의 라이브 무대도 선보였다. 먼저 나훈아의 ‘영영’을 부르며 깊은 감성과 탄탄한 창법을 보여줬고, 이어 주현미의 ‘내가 왜 웁니까’에서는 남성 가수로서 여성 정통 트로트 넘버에 도전하며 색다른 해석을 선보였다.
마이클창은 “출연 가수 중 손에 꼽힐 정도로 잘하신다”고 극찬했고, 유니는 “섬세하고 깔끔하다”며 감탄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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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가수 민서연 |
한편, 민서연은 ‘빙고’라는 제목의 신곡을 통해 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곡은 “코 끼지 마라, 엮이지 마라”는 가사처럼, 세상의 고단함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녹아든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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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가수 민서연 |
민서연은 “이왕에 사는 인생, 꺾이지 말고 용기 있게 살아가자는 내용”이라며 곡의 메시지를 강조했다. ‘빙고’를 들은 마이클창은 “외모에서 풍기는 카리스마가 노래와 잘 어울린다”고 감탄했고, 유니도 호응하며 곡 분위기에 몰입감을 더했다.
민서연은 이날 ‘빙고’ 외에도 자신의 다른 곡 ‘어떡합니까’를 라이브로 불렀다. 밝고 귀여운 분위기의 곡으로, 마이클창과 유니는 “애교 있는 느낌이 잘 살아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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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유니와 방송중인 금연성과 민서연 |
두 사람은 과거부터 알고 지낸 동료이자 선후배로, 방송 내내 서로에 대한 존중과 따뜻한 응원을 주고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민서연은 금연성에 대해 “성실하고 착한 동생 같은 사람”이라고 전했고, 금연성 역시 민서연은 “모든 이에게 잘하는 가수”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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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 후 DJ 마이클창, 유니와 포즈를 취한 금연성과 민서연 |
금연성과 민서연이 출연한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7.02.)’ 편은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다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