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유>로 활동 중인 가수 정민이 2024년 3월 21일,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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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은 “안녕하세요 감성 발라더 정민입니다.” 라며 수줍게 첫 인사를 건넸다.
이에 옥이 DJ는 “그래요 예전에도 얌전하시다 나중에 그냥 애교의 절정을 보여주시고 가셨다” 라며 이어질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태윤 DJ도 “진짜 프로답게 준비를 진짜 멋지게 해주셨다, 저희 목요일날 항상 이렇게 오시는 분들이 트로트 하시는 분들이 좀 많이 참여를 하셨는데 오늘 통키타 포크 이렇게 하시는 분이 딱 오시니까 벌써 기분이 좋죠.” 라며 정민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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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의 타이틀곡 <러빙유>는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지만 티 안 내면서 속으로만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바라보는 내용으로 2016년에 발매된 노래다.
이어 라이브로 <러빙유>를 선보였는데, 이를 들은 옥이 DJ는 "멜로디나 가사가 요즘 음악 같아요."라며 그녀의 앞서나가는 음악 감각에 감탄했다.
또 기타 뿐만 아니라 피아노, 드럼 연주도 가능하고, 라디오나 식약청 로고송 등을 직접 작곡하고 부르기도 했다며 음악에 대한 놀라운 재능이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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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빗속에서>를 통기타 연주와 함께 라이브로 선보이며 감성적인 목소리로 청중을 사로잡았다.
이를 들은 DJ들은 “여기 천만 관중 다 쓰러졌다, 체구가 이렇게 작으신데 아주 폭발적이다”, “통기타 하나 들고 쳤을 뿐인데 이렇게 해운대가 됐어요.”라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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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은 자신의 팬클럽 ‘개구락지’에 대해 "팬클럽이 있었으나 그들이 지금 시집 장가 가서 어디선가 잘들 계실 것 같아요."라며 과거 팬들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또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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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장마 때 좀 꿉꿉하잖아요. 건조기 많이 돌리시고 에어컨 조심하셔야 돼요.”라고 출연소감을 전하며 마쳤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정민'(2024.7.4)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