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의 치료사 가수 옥이입니다!” 가수 옥이가 김보리의 뮤직카페에 출연해 다채로운 이야기와 감동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옥이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입담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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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는 오랜 시간 동안 음악 봉사를 해온 경험을 먼저 이야기했다. "기업체에서 관리직으로 일하며, 동시에 15년간 음악 봉사를 해왔다"고 밝힌 옥이는 "음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음악을 하게 된 계기를 소개한 옥이는 “음악 봉사를 통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 가수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에는 가수가 되려는 생각이 없었지만, 많은 사람들의 권유로 음반을 내게 되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방송 중 옥이는 김보리 DJ와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자신의 삶과 가치관을 나눴다. "나에게 가수란 삶이다", "스트레스 해소법은 노래" 등 짧고 강렬한 답변을 통해 옥이의 열정과 철학을 엿볼 수 있었다. 옥이는 "삶의 모토가 되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라고 말하며, 자기 자신을 믿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자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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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옥이는 '사랑의 치료사'와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거짓말' 등 감동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사랑의 치료사'는 옥이의 대표곡으로, 가사에 담긴 따뜻한 메시지가 청취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었다.
옥이는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며, "현재 신곡 '맞장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 곡은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장구 연주를 포함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것도 고려 중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방송의 마지막으로 옥이는 "오늘의 방송은 정말 즐거웠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가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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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4.07.11.) 옥이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