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수 양승호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양승호가 ‘김보리의 뮤직카페’에 새 공동 진행자로 합류하여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유쾌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보리는 “오늘부터 저와 함께 ‘김보리의 뮤직카페’를 이끌어갈 양승호 씨”라고 소개하며, 청취자들에게 그의 등장을 알렸다. 양승호는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졌던 핑크퐁 체조의 1대 튼튼 쌤이었고, 이제 가수로 활동 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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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호는 가수로서의 활동과 그가 걷고 있는 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코로나19 시기에 친구와 함께 AI 음향 관련 사업을 시작하며 겪었던 고충과, 그 과정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들을 언급했다. 양승호는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웠을 때, 친구와 함께 사업을 시작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는 새로운 싱글 ‘오히려 좋아’의 제작 과정과 긍정적인 메시지에 대해 설명했다. “이 노래는 친구가 나에게 준 선물로,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방송 중 양승호는 어머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김보리의 요청에 따라 어머니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며, “30여 년간 아들 하나만 보고 살아오신 어머니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어머니가 자신에게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강조하며, 어머니와의 따뜻한 추억들을 나눴다. 이 장면은 청취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였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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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중 청취자들과의 소통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실시간 채팅을 통해 많은 청취자들이 양승호에게 인사를 건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양승호는 “청취자 여러분들의 응원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이야기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방송 중 청취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성심껏 답하며, 그의 솔직하고 진솔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양승호는 “항상 입이 풀릴 만하면 집에 갈 시간이 되더라”며 첫 방송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방송을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청취자들과의 만남을 약속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양승호 (2024.05.23.)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