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화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당신만 있으면 돼요'로 활동 중이고, 가곡도 하고 있는 가수 홍성화입니다” 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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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함께 출연한 황만섭과 의상을 각각 분홍색, 파란색으로 입고 스튜디오에 들어선 홍성화는 "오늘 둘이 청실. 홍실 컨셉으로 서로 맞춰 입고 왔다."고 소개했다. 이에 DJ들은 "이렇게 준비 된 분들 너무 좋다"며 오늘 있을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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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당신만 있으면 돼요> 발매한지 1년 된 노래로, 백명 ,천명이 와도 당신만 있으면 된다라는 마음을 담았고, 때에 따라 ‘당신’의 의미를 바꿔 누구에게나 부를 수 있는 노래라고 밝혔다.
또 직접 작사를 했고 작사에 꼭 맞는 곡을 준 작곡가 선생님에게 감사 표현을 전했다.
이 날 라이브 시간에는 심수봉 버전의 <개여울>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그리움을 한껏 담아 라이브로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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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화는 구립, 시립 합창단에서 합창을 했었다는 음악 이력을 밝혔다. 가장 자신 있는 가곡을 한 소절 불러 달라는 DJ들의 요청에 흔쾌히 가곡 <별>을 즉석에서 멋지게 선보였다.
이어 패티김 <빛과 그림자>를 자신만의 가곡 스타일로 열창했다.이에 황만섭은 “흔하게 들을 수 없는 목소리시다, 또 명곡만 이렇게 선곡 하시는 것 같다”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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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곡으로 <젊음의 노트>를 선곡한 홍성화는 흥이 넘치는 모습으로 신나게 마지막을 장식했다.
방송을 마무리하며 게스트 황만섭과 백혈병 어린이 모임에서 만났는데, 앞으로 같이 봉사도 더 많이 하고 <당신만 있으면 돼요>로 더 많은 활동을 하겠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16) ‘홍성화’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