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때문이야>로 활동하는 가수 ‘최연희’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최연희
화려한 패턴의 블라우스를 입고 스튜디오에 들어선 최연희는 두 번째 출연이라고 밝히며, DJ들과 편안하게 인사를 주고 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로 방송을 시작했다.
최연희는 강릉에서 시민가요제 1등을 해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는데, 이후 영동지역에 강릉대표로 나가서 1등, 더 나아가 강원도에 영동지역 대표로 출전해 1등을 했던 이력을 소개했다.
이어 강릉에서 그랜드 슬램을 한 최초사례가 본인이라고 자랑스럽게 소개하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열창중인 최연희
노래 <핸드폰 때문이야>는 현대시대 필수품이 되어버린 핸드폰을 남녀 간의 사랑에 비유하면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노래다.
처음 활동을 할 당시에는 무명이라 이름과 곡을 같이 홍보하고 다녔다는 최연희는강릉에서 공연과 활동을 많이 하게 되니 어느 순간부터 중앙시장에서 이름을 최연희가 아닌 핸드폰이라고 불러줄 정도로 유명세를 타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성은 '핸' 이름은 '드폰' 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라이브가 한창인 스튜디오
이날 특별히 라이브를 준비한 최연희는 여정인의 ‘이사람을 지켜주세요’와 서지오의 ‘여기서’를 라이브로 열창해 가요제 그랜드 슬램의 위엄을 보여줬다.
이미지 클릭 ▶ 방송끝나고 손하트
마지막으로 최연희는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하다. 하나하나 착실히 준비하며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려 한다, 오디오를 조금 더 보강하고자 노력 중이다. 조만간 다시 한번 불러주시면 좋겠다.”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조환,최연희,이신예)
미스터 백, 이신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4.08.) ‘최연희’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