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4.1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현덕수&현미나
“ 한 배에서 나와 한 배를 탄 사이!”
가수 현덕수와 현미나가 가요톡톡을
찾았다.
 |
| 단체 포즈를 짓고 있는 디제이들과 게스트 |
남매 사이인 이들은 동생 현미나의 권유로
함께 가수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현미나는“60세를 바라보면서 헛헛한 마음이 들었다며, 이를 달래고자 노래를
하게 되었다.
평소 끼와 노래 재능이 충분했던 터라 둘이 함께 노래 지도자과 대학을 다니기 시작했다.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때도 있었지만 오빠인 현덕수가 힘이 끌어주어 큰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첫 곡으로 현덕수는 본인의 노래 ‘간이역'을 열창했다.
 |
| 열창하고 있는 현덕수 가수 |
현덕수는 본인이 작곡가인 옛 친구에게
작곡을 부탁했다며, 노래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덕수의
‘간이역'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간이역에서 만났던 옛 추억을
회상하는 곡이다.
우리가 처음 만났던 안개 낀 간이역에서
기적 소리 나를 울리네
내 마음을 숨기려다가
상처만 주고 말았지만
뜨거운 가슴으로 아픔을 감싸줄 사람
내 마음은 당신 거예요
곡을 들은 DJ 임문일은 "친구에게 곡을 받아서 그런지 그 느낌을 그대로 살려 더욱더 마음에 와닿는 노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두 번째 곡으로는 현미나가 자신의
노래‘꿈이 아니었다'를 열창했다.
현미나는 이 노래 또한 현덕수의 ‘간이역'을
작곡한 동일 인물이 작곡했다고 밝혔다.
 |
| 진심을 다해 노래를 부르고 있는 현민아 |
희미한 꿈에서 만난 그 사람
그것은 꿈이 아니었네
노래‘꿈이 아니었다'의 '꿈'은 가수가 된 자신의 모습을 뜻하는 말로, 노래하는 것이 더 이상 꿈이 아니고
현실이 되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음으로 현덕수는 남진 선생님의‘저리가'를 열창했다.
특히 현덕수는 노래를 부르다가 중간에 동생을 보다가
울컥했다고 말하며, 동생을 향한 애틋한 마음이 드러냈다.
이어 현미나는 가수 영재의‘그 사람'을
열창했다. 고운 듯 울려 퍼지는 노래 소리에 DJ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 다정한 모습의 남매 |
마지막으로 현덕수와 현미나는 남매 간의 우애가 돋보이는 듀엣곡을 열창했다.
DJ 임문일과 최상아는 라이브가 끝나자마자 박수 갈채를 보냈다. 특히
DJ 임문일은 “두 분만이 하실 수 있는 노래다. 부부가 함께 부르는 듀엣 보다 훨씬 듣기 좋다" 며 남매 듀엣의 특별함을 높이 평가했다.
 |
|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스튜디오 |
이 날 방송이 끝나가자, 보이는 라디오에는 "벌써 방송이 끝난다는 게 아쉽다" 라며 아쉬워했다.
현덕수. 현미나 남매 가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다음에 또 관악 FM에 출연하게 된다면, 노래에 장구를 더해 더욱 흥을 띄우겠다" 라고 기약하며 방송을 마쳤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4.12.)
'현덕수 , 현미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