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웅은 사람들과 만나 무대에 서고, 노래를 부르는 것이 정말로 감격스럽고 행복하다며 노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노래를 부르는 것에는 끊을 수 없는 매력이 있다"라며, 자신의 인생에서 노래가 갖는 중요성에 대해 전했다.
[이미지 클릭]
서정웅의 타이틀곡 ‘미운정 고운정’은 자신의 실제 사연을 노래 가삿말에 녹여낸 곡이다.
서정웅은 "자신의 삶이 가사에 담겨있어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더 감정이입이 돼 울컥해진다"며 노래에 담긴 진심을 드러냈다.
미운정 고운정을
떠날거면 가져가야지
사랑했던 그 추억도
그 사랑도
다 주고 떠난 사람아
사랑했던 그 사람을 마침표를 찍어 놓고
가슴치며 눈물 흘린다.
사랑했던 그 사람을 가슴에 묻고
무정하게 떠난 사람아
미운정 고운정을
가슴에 묻고 떠나간 무정한 사람아
미운정 고운정 중
[이미지 클릭]
두 눈을 지그시 감고 노래를 감상한 임문일DJ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가사의 메시지가 더욱 잘 전달된다" 며 실제 사연을 녹여냈다고 하니훨씬 더 몰입도가 높아져 감정 전달이 훨씬 잘 된다" 라고 칭찬했다.
[이미지 클릭]
이날 서정웅은 평소 애창곡인 김현의 ‘ 고창에서 왔어요’를 자신의 목소리로 재해석해 부른 커버곡을 소개했다.
서정웅은 "김현 선배님은 평소 존경하는 스승님이자 멘토"라고 말하며 노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문일과 최상아 DJ는 “깔끔한 목소리가 노래에 그대로 담겨 있다.커버를 정말 잘했다" 라고 칭찬했다.
이 날 댓글에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정말 재미있는 방송이었다". "벌써 끝난다니 아쉽다" 등의 댓글과 함께 슈퍼챗으로 응원했다.
특히 임문일DJ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가수 활동을 계속해서 하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앞으로의 계획으로 서정웅은 "자신의 본업을 져버릴 순 없기 때문에 현재 하고 있는 일 열심히 하면서 노래와 함께 병행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17.) '서정웅’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