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잊어야지>로 활동하는 가수 ‘채련’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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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출연이라는 ‘채련’은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돼 정말 반갑습니다. 노래 제목은 ‘잊어야지’ 이지만,잊지 말아주세요.”라며 센스있게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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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채련은 "우연히 작곡가를 소개 받아 곡 작업을 하게 됐고, 조금이라도 젊을 때의 목소리로 노래를 남겨두면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시작을 하게 된 것이 가수 활동까지 이어지게 됐다" 고 소개했다.
<잊어야지>는 잊어야지 하면서도 잊지 못하고 가슴속에 그리움으로 남아있는 마음을 가사에 녹여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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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련의 본명은 최현정이다. 활동명 ‘채련’은 작곡가와 의논해 짓게 된 이름으로, 최근 비슷하거나 겹치는 이름이 없는 본명인 ‘최현정’으로 활동을 하지 못한게 조금 후회가 된다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날 특별히 라이브를 준비한 채련은 커버곡으로 이은하의 ‘당신께만’을 채련의 느낌으로 새롭게 재 해석하여 열창했다.
특히 함께 출연한 ‘혜운’과 함께 은방울 자매의 ‘마포종점’을 부르며 ‘옥구슬 자매’로 팀 활동 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엄청난 호평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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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잊어야지’ 노래를 열심히 하겠다. 함께 출연한 혜운과 함께 듀오로 한번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며 팀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주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혜운,채련,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4.22.) ‘채련’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