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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5/20 16:06:04  서창우PD
[생방송 가요톡톡-월]지혜의 구름 '혜운' 의 더도말고 덜도말고 지금처럼만 있어줘요 나의 '고운님'

■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4.2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혜운

 


<고운 님>으로 활동하는 가수 ‘혜운’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혜운
 


두 번째 출연이라고 밝힌 혜운은 “‘고운 님’을 부르는 가수 혜운입니다. 초년생이고 더 열심히 잘하려고 합니다. 많이 기억해주세요. 혜운입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활동명에 대해 혜운은 ‘지혜의 구름’이라는 의미가 담긴 이름이다. 스님께서 지어주셔서 원래 이름에서 유혜운으로 개명해 활동명 이자 본명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해맑은 웃음의 혜운

<고운 님>은 2023년에 11월 발표한 신곡으로 늘 좋은 사람을 기다린다는 뜻을 담은 순수하고 수수한 느낌이 묻어 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산들산들 꽃바람이

고운 내 님 싣고 올까요

봄여름가을겨울 언제라도 좋아요

웃음으로 채워주는 내 님

세월이란 배를 타고 함께 가는 인생길

우리 님만 있어준다면

굽이굽이 넘어가는 길

내가는 길 꽃길이에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지금 처럼만

있어줘요 나의 고운 님

 

고운님 중


어려서부터 노래를 좋아했지만 집안의 반대가 있었다는 혜운은 "죽기 전 용기를 내 꼭 한번 가수의 길을 걷고 싶었다며 우연한 계기로 나만의 곡을 받게 돼 노래를 발표하고 나니, 지금은 가족들도 함께 응원을 해준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이야기가 한창인 스튜디오
 


이날 혜운은 커버곡으로 이혜리의 ‘자갈치 아지매’ 열창에 이어 함께 출연한 ‘채련’과 함께 은방울 자매의 ‘마포종점’을 부르며 ‘옥구슬 자매’로 팀 활동 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엄청난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끝나고 손하트
 


마지막으로 함께 출연한 채련과 같은 뜻으로 듀오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안기며, 신곡  ‘고운 님’ 많이 들어주시고 많이 불러 달라며 파이팅 넘치는 인사로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혜운,채련,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4.22.) ‘혜운’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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