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 인생은 일방통행 > <밤열차 >로 활동 중인 춘자가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개나리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블라우스를 입고 스튜디오에 들어선 가수 춘자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내숭 떨지 않는 확실하고 화끈한 여자 춘자입니다. ”라며 화끈한 목소리로 첫 인사를 건네며 시작부터 분위기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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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 ‘인생은 일방통행’으로 활동 중입니다 오늘 재미있는 방송 함께 하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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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발표한 앨범 타이틀곡 ‘인생은 일방통행’은 우리가 사랑하면서 변하지 않고 일방통행으로 후진 없이 가야한다. 그래서 흰머리와 주름이 늘어나더라도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즐기면서 일방통행으로 살겠다는 다짐을 담아낸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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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에는 인생은 일방통행 외 ‘밤열차’, ‘저하늘 별을 찾아’, ‘내장산’, ‘사랑가’ ‘천년지기’ 등이 수록되어 있다.
정하영 , 미스터백 두 DJ는 춘자 가수의 앨범 자켓을 보며 “앨범 사진이 굉장히 와일드하고 강렬한 모습이다. 처음에 본인이 내성적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노래 제목처럼 굉장히 화끈 하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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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자 가수는 데뷔 이전 직장 생활을 하며 노래 봉사활동을 다니 던 중 가요제를 통해 수상 이력을 쌓게 됐다. 이후 2019년 음반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가수 데뷔 기간이 10년이 채 안됐지만 많은 이들로 하여금 오래전 데뷔한 것으로 오해를 받기도 한다며 춘자라는 동명인 가수가 있어서 헷갈릴 수 있지만 ”저는 트로트가수 춘자입니다”라며 확실하게 자신을 어필했다.
[이미지 클릭]수요일 가요톡톡 게스트 미소진, 춘자
정하영 DJ는 “매화라는 본명도 좋은데 왜 ‘춘자’로 활동하게 됐는지 의아 하다. 하지만 ‘춘자’라는 이름이 우리 옆집 언니들 이름처럼 친숙한 이름이다. 우리 엄마 이름도 ‘만자’다.” 라고 밝히자, 보이는 라디오 댓글에는 ”만자가 춘자를 이겼다”라고 반응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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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자 가수는 “현재 신곡 준비를 위해 열심히 연습중이다 가을쯤 나올 예정이다. 신곡 들고 또 관악FM에 찾아오겠다“라고 말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이날 가요톡톡 진행은 김시아 DJ를 대신해 미스터백이 일일 DJ로 함께해 정하영 DJ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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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미스터백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08.) ‘춘자’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