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목요 라이브 코너에서 우등생은 남진의 <모르고>와 김경남의 <님의 향기>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DJ들은 우등생의 이름을 연호 하며 “우등생님 특유의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린다. 마른 가슴이면 이런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라며 감성에 젖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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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장사익의 <봄날은 간다>를 라이브로 열창한 우등생은 “한 시간이 벌써 갔네요, 종로연가 많이 사랑해주시고, 다음 기회에도 방송에 출연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건네며 방송을 마쳤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5.9) ‘우등생’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