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보성은 “장구 치며 노래하는 장구 신사! 반갑습니다 곽보성입니다!” 라며 힘찬 인사를 전했다.
타이틀곡 제목에 걸맞게 체크 무늬의 재킷을 입고 온 곽보성에게 태윤DJ는 “지금 옷이 체스판인지 바둑판인지 장기판인지 모르겠다”라며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곽보성은 “오늘 착용한 목걸이도 소같이 뚜벅뚜벅 가수의 길을 걷자는 마음으로 착용한 목걸이”라며 의상에 담긴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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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보성은 <바둑판 인생>에 내 인생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영웅의 <보금자리>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에 옥이DJ는 “장구 치실 땐 굉장히 현란하게 치시는데 노래 부르실 땐 굉장히 조신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곽보성은 “굉장히 힘이 들기 때문이다”라고 장난스러운 답변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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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자신의 곡인 <중년의 이력서>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태윤DJ이는 “2년 전부터 이력서를 다시 썼다는 거 아니냐, 노래 가사처럼 새로운 중년을 보내고 계시다”라며 말했다. 이에 곽보성은 “역시 태윤 DJ님이 센스가 있으시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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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연히 이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 귀에 꽂혔다”라며 선곡 이유를 밝히고 나훈아의 <사랑은 무슨 얼어 죽을 사랑이야>을 라이브로 열창했다.
곽보성은 “보이는 라디오 중 최고의 방송 관악FM! 그리고 <중년의 이력서>와 <바둑판 인생> 많이 사랑해달라”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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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28.) '곽보성'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