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리>, <사랑은 하나>로 활동하는 가수 ‘채정원’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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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원은 “노래를 사랑하는 가수 채정원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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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사업을 30년 가까이 해왔다고 밝힌 채정원은 2007년부터 노래 활동을 시작했다. 노래 뿐 아니라 자신의 음악앨범 자켓 사진을 직접 찍고 편집 작업까지 직접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노래 <빈자리>는 남일 작사, 최강산 작곡의 노래로, 다른 작곡가들의 곡 들을 많이 받았었는데, 이 노래가 가장 확 와 닿아서 작업을 하게 됐다" 라며 곡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미련 속에 울고 있지만
이제 다시 볼 수 없는 그 사람 가슴이 너무 아파요
지난날 추억을 되새기면서 잊혀진 시간 속에 갇혀있는
나 아직도 남은 미련 때문에 당신을 잊을 수 없어
-빈자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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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수록곡 < 사랑은 하나 >는 채정원이 직접 작사한 노래다.
채정원은 "부부가 결혼해서 하나로 사는 모습을 보면서 이 노래를 부르게 되면 나에게도 사랑은 하나인 사람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마음을 담아 만들게 된 노래"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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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가수가 꿈이라는 채정원은 “활동곡인 '빈자리', '사랑은 하나' 두 곡을 많이 띄울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려고 한다. 열심히 활동해서 돈도 많이 벌고 그 돈으로 유기견들을 많이 돌보고 싶다.”라며 훈훈하게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채정원,홍희용,이신예)
미스터 백, 이신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11.) ‘채정원’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