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흘러>, <정읍사나이>로 활동 중인 가수 ‘황훈’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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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훈은 “노래 '내 인생 흘러' 로 열심히 활동 중인 황훈 입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일도 있고, 신곡도 준비하고 있어서 좀 바쁘게 지낸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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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인생 흘러 >는 아등바등 앞만 보며 살아왔던 지난 인생을 되돌아보면 미련과 후회로 인생이 흘러가버린 시간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담은 내용으로 황훈의 중저음 보이스로 표현해 애절함을 더했다.
고비 고비 흘러온 세월 사연도 깊어가지만
마음속에 짐이 되어 가슴에 쌓여 있구나
아등바등 욕심 부려 살아온 인생
되돌아 추억 해보면 미련만 남아 후회만 남아
그 정은 어디로 갔나
백년을 살까 천년을 살까 바보 같은 내 인생이여
저 구름 따라 둥실 두둥실 내 인생 흘러가겠네
< 내 인생 흘러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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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들은 DJ는 "노래도 굉장히 좋고, 목소리가 가수 배호와 많이 비슷하다"고 말하자. 황훈은 " 배호 선생님의 노래 커버를 많이 해서 거의 다 부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내며, 즉석에서 중저음의 목소리로 ‘비 내리는 명동 거리’를 무반주로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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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사나이 >는 황훈의 고향인 정읍에 대한 노래로 "정읍에 대한 노래가 별로 없다고 느껴 꼭 한번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해서 나오게 된 곡"이라고 소개했다.
실제로 초등학교 동창 친구가 직접 가사를 쓴 내용으로, 노래 가사에는 정읍에 대한 다양한 자랑거리를 알려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묻어나는 곡이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김영희,황훈,켈리)
방송을 마치며 황훈은 “신곡 열심히 준비해서 우리 정읍시를 조금이라도 빛낼 수 있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응원 많이 부탁 드린다.”라며 마지막 까지 고향에 대한 애정과 홍보로 마무리 지었다.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18.) ‘황훈’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