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22068
발행일: 2024/04/09 18:56:05  서창우
[생방송 가요톡톡-월] 초대가수 오수빈, 명창의 길을 걷고 있는 국악가수 오수빈입니다

■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3.0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오수빈

 


<길> , <물처럼 바람처럼>으로 활동하는 가수 ‘오수빈’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오수빈
 


오수빈은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국악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오수빈입니다. 물처럼 바람처럼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40년 넘게 국악을 해왔다는 오수빈은 "방송에 출연을 하려고 했는데 음반이 없어 아웃 당하게 되면서 충격을 받았고, 그때를 계기로 앨범을 발매 후 본격적으로 활동을 하게 됐다" 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해맑게 브이하는 오수빈
 


< 길 >은 강재현 시인 작사, 이창희 가수 작곡의 노래로 지금껏 살아온 수 많은 사연들이 함축되어있는 이야기를 시적으로 표현한 곡으로 퓨전국악 장르의 곡이다. 

 

노래를 들은 DJ들은 " 퓨전국악이라고 했는데, 국악에 더 가깝다고 평을 하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에 한컷
 


<물처럼 바람처럼>은 <길>과 같은 국악 가요로 같은 작사,작곡가가 노래를 만든 곡이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물처럼 바람처럼'은 굿거리 장단에 맞춘 국오르 '길' 보다는 좀 더 경쾌하고 빠른 박자의 곡이다" 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끝나고 손하트
 


마지막으로  덕분에 너무 즐겁게 방송하고 간다는 오수빈은 “동료였던 고 윤현수 가수가 고인이 되신지 49일이 되는 날에 그분의 추모 콘서트를 지인 가수와 기획하고 있다. 많이들 오셔서 함께 추모해주시고 노래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추모 콘서트 계획을 밝히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오수빈,진강,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04.) ‘오수빈’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서창우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