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 <물처럼 바람처럼>으로 활동하는 가수 ‘오수빈’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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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빈은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국악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오수빈입니다. 물처럼 바람처럼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40년 넘게 국악을 해왔다는 오수빈은 "방송에 출연을 하려고 했는데 음반이 없어 아웃 당하게 되면서 충격을 받았고, 그때를 계기로 앨범을 발매 후 본격적으로 활동을 하게 됐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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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은 강재현 시인 작사, 이창희 가수 작곡의 노래로 지금껏 살아온 수 많은 사연들이 함축되어있는 이야기를 시적으로 표현한 곡으로 퓨전국악 장르의 곡이다.
노래를 들은 DJ들은 " 퓨전국악이라고 했는데, 국악에 더 가깝다고 평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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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 바람처럼>은 <길>과 같은 국악 가요로 같은 작사,작곡가가 노래를 만든 곡이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물처럼 바람처럼'은 굿거리 장단에 맞춘 국오르 '길' 보다는 좀 더 경쾌하고 빠른 박자의 곡이다" 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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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덕분에 너무 즐겁게 방송하고 간다는 오수빈은 “동료였던 고 윤현수 가수가 고인이 되신지 49일이 되는 날에 그분의 추모 콘서트를 지인 가수와 기획하고 있다. 많이들 오셔서 함께 추모해주시고 노래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추모 콘서트 계획을 밝히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오수빈,진강,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04.) ‘오수빈’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