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기 있어줄래요’ ‘새콤달콤하게’ 로 활동하는 가수 반해서입니다.” 가수 반해서가 김보리의 뮤직카페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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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명을 직접 지었다고 밝힌 ‘반해서’는 “노래를 너무 좋아하다 보니까, 노래에 반했다는 의미로 짓게 되었다. 아무도 이 이름을 사용하지 않아서 결정했다.”고 전했다.
첫 곡으로 ‘새콤달콤하게’를 소개한 반해서는 “작년 8월 2일에 나온 곡이다. 오늘 라이브로 들려드리겠다.”고 곡을 소개했다.
가수로 활동하게 된 계기를 묻는 DJ의 질문에 반해서는 “어릴 때부터 끼가 있었다고 한다. 친척분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용돈을 받았다고 하는데, 결혼을 함과 동시에 일을 시작하면서 노래를 아예 부르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다 보니까 기타를 접하게 되었고, 기타 선생님께서 저를 알아봐 주시고 음원을 내보지 않겠냐고 말씀해 주셔서 음반을 발매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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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으로 ‘거기 있어줄래요’를 소개한 반해서는 “헤어진 사람을 잡으려고 하는 내용의 노래이다.”라고 전했다. 골드의 게스트 금캐기 시간에서 반해서는 스트레스 해소법이 노래를 부르는 것이라고 밝혔다.
가수 반해서의 음색을 들은 두 DJ들은 가수 ‘이선희’씨의 목소리와 정말 비슷한 것 같다고 평가했고, 마지막 곡으로 반해서는 이선희의 ‘J에게’를 라이브로 불러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올해 고등학교 3학년 딸이 있다고 밝힌 반해서는 “딸이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어 하고, 음악 대학교로 진학을 하고 싶어 한다. 매일 7시에 서울에 있는 학교로 통학을 시켜주고 있다. 꼭 원하는 대학교에 진학을 했으면 좋겠다.”고 짧은 영상편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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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로 반해서는 “제가 50분 동안 어떻게 멘트를 할지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오늘 너무 편안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부족한 게 많기 때문에 노래 연습을 더 많이 해서 더 많은 무대에 서겠다.”고 밝혔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4.02.29) ‘반해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