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첫사랑>, <인생사>로 활동하는 가수 ‘금자’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금자는 “오늘 함께 출연하게 된 성정아 가수 덕분에 출연하게 됐다. 너무 잘 온 것 같다.”라며 설레는 듯한 목소리로 첫 인사를 건넸다.
활동명 '금자' 이름을 짓게 된 배경을 묻자, "원래 본명이 김금자다.음원 등록을 할 때 기억하기 쉽도록 ‘친절한 금자’로 정했었는데 이름이 너무 길다보니 ‘금자’로 등록이 됐다" 라며 활동명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손하트 하는 금자
< 진달래 첫사랑 >은 옛날 산 넘어 학교를 걸어 다니던 시절 개나리 꽃이 만발했던 추억을 생각하게 되는 노래로, 작곡가가 금자 가수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써준 곡이라고 소개했다.
어릴 때부터 노래를 좋아했었다고 밝힌 금자는 "가수의 꿈을 생각해 보지도 못했다.나이가 들다 보니 취미 생활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해서 문화원을 다니게 되었고, 그 곳에서 작곡가 선생님을 만난 인연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화기애애한 스튜디오
<인생사>는 제목 그대로 살아온 길을 노래에 그대로 담아낸 노래다. 아직 정식발매되진 않았지만 유튜브 방송 등에서 자주 부르며 활동중이다.
금자는 노래의 느낌을 잘 살려 불러야 하는 부분에서 많이 어려웠지만 열심히 부르고 있다며 노래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끝나고 화이팅
마지막으로 금자는 "꿋꿋하고 당당하게 남은 인생 즐겁게 사는것이 목표다. 시청취자 여러 분들, 오늘 첫 출연했는데 미숙한 점이 있더라도 이해해주시고, 앞으로도 열심히 할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금자,성정아,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2.05.) ‘금자’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