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21954
발행일: 2024/03/05 18:17:45  서창우PD
[생방송 가요톡톡-월] 초대가수 성정아, "때론 힘들고 지치더라도 알콩달콩 사랑하며 살아요"

■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2.0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성정아

 

<알콩달콩>, <보고싶다>로 활동하는 가수 ‘성정아’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성정아
  

성정아는 “반갑습니다. 이렇게 라디오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입니다”라며 간드러진 목소리로 첫 인사를 건넸다.

  

애교 섞인 첫 인사에 DJ는 "목소리에서 유치원 선생님 느낌이 난다"고 말하자, 성정아는 "실제로 유치원 선생님을 했었다"고 답했다. 이에 DJ는 "여전히 유치원 선생님의 친절하고 상냥한 목소리가 그대로 남아 있는 것 같다" 고 말했다. 

이미지 클릭 ▶ 밝게 웃는 성정아
 

성정아의 데뷔곡 <알콩달콩>은 살다보면 때로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 괴로워 하지말고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랑하면서 살자는 내용의 노래다. 차분하면서도 애교 섞인 성정아의 보이스와 잘 어울리는 노래다.  


그대를 정말로 사랑해

소중한 당신 하나만

세상에 무엇을 준다 해도

당신과는 바꿀 수 없어

그대를 진실로 사랑해 나에겐 소중한 당신

무엇이 우리를 힘들게 해도 당신만을 사랑할거야

(그럼 그렇지 그렇고 말고)

세상을 살다 보면 때로는 힘들 때 있고 지칠 때 있고

잠시 왔다 떠나는 우리들

속상해 말고 괴롭다 말고

재미있게 살아갑시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알콩달콩 살콩 달콩

즐겁게 살아갑시다


 < 알콩 달콩 > 가사 중

 

이미지 클릭 ▶ 밝은 분위기의 스튜디오
 

노래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성정아는 "어릴 때 가수의 꿈이 있었지만 결혼을 하게 되면서 꿈을 접게 됐지만 배우자를 떠나보낸 후 다시 노래의 꿈을 키우기 위해 음악공부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노래공부를 하던 중 만나게 된 작곡가와의 인연을 통해 곡을 받고 본격 데뷔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보고싶다> 노래는 이별의 아픔을 담아낸 노래로 성정아는 이 곡에 대해 "처음엔 조항조 가수의 곡으로 정해져 있었지만, 작곡가에게 간곡하게 부탁해서 제 곡이 됐다"며 노래를 부르게 된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끝나고 손하트
 


성정아는 현재 피아노, 색소폰을 조금씩 배우고 있다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성정아는  "살다보면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 알콩달콩 미래를 개척하는 마음으로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금자,성정아,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2.05.) ‘성정아’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서창우PD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