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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3/04 16:41:27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화] 국악맛집 ‘프로젝트 락’이 말아주는 라이브 #난감하네 #밀양아리랑

■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2.2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선준&정호

- 초대가수 : 프로젝트 락 (이신예, 장연정, 한창희)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락 보컬을 맡고 있는 ‘이신예’, 해금을 연주하는 ‘장연정’, 대금을 연주하는 ‘한창희’입니다. 반갑습니다!” ‘프로젝트 락’이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이미지 클릭 ▶ 김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프로젝트 락 (이신예, 장연정, 한창희)


2006년도에 프로젝트 락 이라는 팀을 결성했다고 밝힌 이신예는 “지금은 세대교체가 되어서 멤버가 바뀌었다.”고 밝히며 “‘난감하네’라는 곡으로 유명한 팀인데, 제가 3대이자, 12년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해금을 연주하는 멤버 ‘장연정’은 저는 3대째 멤버인데 12년이 되었다. 대금을 연주하는 멤버 ‘한창희’는 2대째고 6년 정도 되었다.”고 밝혔다.

 

멤버들끼리 단합이 잘되고 성격이 잘 맞는 것이 롱런의 비결인 것 같다고 밝힌 이신예는 “오래 할 때 곡도 중요하지만 같이 생활하거나 할 때 멤버의 성격이 잘 맞아야 하는데, 성향도 잘 맞는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6학년 때 판소리를 처음 시작했다고 밝힌 이신예는 “그때는 국악을 여러 가지 다 해봤는데 그중 판소리로 연락을 주셔서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멤버 ‘장연정’은 “해금은 두 번째 악기이고 원래 피아노를 했었다. 오빠와 함께 다니는 피아노 학원을 제가 더 열심히 다녔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하다가 국악중학교를 가면서 해금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예민하고 까다로운 악기인데 저한테 맞는 악기이다 싶어서 잘 선택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김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프로젝트 락 (이신예, 장연정, 한창희)
 

 

대금을 연주하는 멤버 ‘한창희’는 “수행평가하면 단소를 접하게 되는데, 제가 강남에 살다보니 교육열이 치열했다. 어머니께서 선생님을 잘 섭외해 주셨는데 소리를 잘 내는 모습을 보고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셨다.”고 전했다.

 

첫 곡으로 메가 히트곡인 ‘난감하네’를 전한 프로젝트 락의 곡을 들은 DJ는 “댓글이 난리가 났다. 역시 우리 것이 좋은 것이다. 난감하네를 라이브로 듣다니. 공연장에 앉아있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프로젝트 락 멤버가 총 7명이라고 소개한 ‘장연정’은 “조금 전에는 MR을 틀고 전해드렸는데, 드럼, 베이스, 기타, 건반, 피리 등 멤버들이 모두 있다. 보통 밤 11시 정도 모여서 연습을 한다.”고 밝혔다.

 

두 번째 곡으로 연주곡으로 ‘경기민요 中 밀양아리랑’을 전한 프로젝트 락은 DJ의 질문에 “이 곡은 대금이 아닌 소금으로 연주했다. 고음일수록 악기가 작아진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김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프로젝트 락 (이신예, 장연정, 한창희)


1년 내내 다양한 지역과, 다양한 장소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고 밝힌 프로젝트 락은 “국악이지만 남녀노소 다 좋아하시고, 학교에 가면 BTS 곡도 국악기로 연주한다. 그래서 다양한 공연에서 불러주시는 것 같다.”고 밝혔다.

 

마지막 라이브로 판소리 춘향가를 모티브로 만든 곡을 소개한 프로젝트 락은 “부자인 변학도와 가난한 이도령 사이에서 흔들리는 곡이다. 흔들리는 마음을 코믹하게 표현한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올해 목표로 프로젝트 락은 “난감하네 와 같이 인기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앨범을 계획 중에 있다. 2년 뒤에 20주년 콘서트를 할 예정이다. 유튜브에도 많이 찾아와주시면 감사드리겠다.”고 전했다.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2.27.) '프로젝트 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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