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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2/28 12:12:59  강민건PD
[김보리의 뮤직카페with 골드] 피노키오 전 객원보컬 ‘아우라’ “5월 18일 경복고등학교 동문체육대회 많이 찾아주세요!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4.02.15.)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아우라


 

“안녕하세요 피노키오 전 객원보컬 가수 아우라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아우라가 김보리의 뮤직카페를 찾았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아우라


관악FM에서 예전부터 섭외 문의가 왔었다고 밝힌 가수 아우라는 “스케줄이 계속 안 맞아서 못 찾아뵈었다. 오랜만에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이라 어색할 줄 알았는데 골드 님도 계셔서 다행이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경인방송 라디오 DJ를 맡아 1년 정도 방송을 진행했었다고 밝힌 아우라는 “그때 많은 가수분들이 게스트로 오시면서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피노키오 전 객원보컬로 활동했던 에피소드를 전한 아우라는 “아무래도 사람들은 ‘사랑과 우정사이’를 많이 기억하신다. 저를 찾으시면 그 곡과 함께 찾으신다. 또 피노키오는 객원보컬이 14~5분 정도 계셔서 서로서로 누구인지 모른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랑과 우정사이가 어쨌거나 발매된 지 30년이 되었다. 30년 동안 누군가를 한 번 더 거친다면 대중들에게 각인될 수 있지 않겠나. 누군가 사랑과 우정사이를 불렀다고 하면 저도 굉장히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첫 곡으로 ‘사랑이 날 버리면’을 열창한 아우라는 “유해준 형님이 작사 작곡을 해주신 곡이다. 정말 잘 되었으면 하고, 역주행하기도 바라는 곡이다. 오늘 여기서 꼭 불러보겠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아우라
 

 

경복고등학교를 졸업했다고 밝힌 아우라는 “코로나19로 인해 열지 못하던 행사가 있다. 경복가족동문체육회라는 행사인데, 매해마다 그것을 준비하는 기수가 있고, 올해가 제가 속한 69회 졸업생 차례이다. 방송일 기준으로 100일이 남았는데 오늘 홍보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미스터트롯2를 준비했었다고 밝힌 아우라는 “미스터트롯2에 준비해서 나갔다. 예선 마지막까지는 올라갔는데 본선에는 못 올랐다. 그 기간 동안 트로트 공부를 많이 했는데, 본업인 발라드로 다시 돌아오려는데 트로트의 때깔이 안 빠지더라 그래서 굉장히 당황했다.”고 전했다.

 

두 번째 곡으로 ‘사랑과 우정사이’를 열창한 아우라는 “피노키오의 객원 멤버로서 노래했다는 프라이드가 있다. 그 마음으로 이 노래를 불러보겠다.”고 전했다.

 

라이브를 전한 후 아우라는 “행사장에 가면 아무리 꾸미고 가도 사람들이 다 쟤 가수냐고 쳐다볼 때가 있었다. 그럴 때 제가 이 곡, 이 곡을 불렀습니다 라고 하면 그제야 포지션이 바뀐다.”고 전했다.

 

마지막 인사로 아우라는 “경복고등학교 69회 졸업생 본명은 정승운입니다. 방송을 보시는 모든 선 후배님들 5월 18일 개교 103주년 기념 동문체육대회에 많이 오셔서 재밌게 즐기셨으면 합니다. 여러분들도 멋진 하루가 되시고 2024년도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4.02.15) ‘아우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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