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적인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가사가 잘 들리는 음악을 추구해서 발라드 위주로 곡을 부르고 있다고 밝힌 서정은은 “하지만 저는 트로트 방송에도 나온 적이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금까지 발매한 곡이 6곡 정도 된다고 밝힌 서정은은 “2019년에 음반 발매를 한번 해보자라고 해서 생각지도 못한 데뷔를 했다. 5년 정도 지났는데 지금도 앨범 발매 준비를 계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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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자작곡 ‘숨은 고백’을 라이브로 전한 서정은은 “의지했던 사람을 생각하면서 말하지 못했던 것을 전하는 내용이다. 라이브로 들려드리겠다.”고 전했다.
평소에 곡을 어떻게 쓰냐는 DJ의 질문에 서정은은 “잠깐 자다 일어나서 이거 노래로 만들어야겠는데라는 생각을 하면서 쓸 때도 있고, ‘필’을 받아야 곡을 쓰는 스타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피아노와 기타는 코드 위주의 연주를 할 수 있다. 곡을 쓸 때는 멜로디와 코드 정도를 만들어 놓고 부탁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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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으로 자작곡 ‘걱정하지 않고 마음껏 사랑할 수 있을까’를 전한 서정은의 곡을 듣고 두 DJ 들은 “계속 집중해서 들었다. 김윤아 선생님의 곡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런 분위기와 거기서 보이는 희망에 대한 느낌이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실용음악을 먼저 시작하고 뮤지컬을 잠깐 거쳤다고 밝힌 서정은은 “선생님들께서 추천하셔서 뮤지컬 쪽으로 가보았는데, 제 성격과 반대되는 쪽이었다. 굉장히 단체 생활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분위기여서 저를 보완할 수 있는 시기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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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은의 서정 서정’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힌 서정은은 “2019년에 시작해서 벌써 5년째 하고 있다. 제가 커버 곡을 몇 백곡을 올려놨으니까 궁금하신 분들은 구경 오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기억에 남는 공연으로 작년에 있던 단독 공연을 소개한 서정은은 “저를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이 오시니까 분위기가 굉장히 따뜻했다. 결혼식인데 혼자만의 결혼식을 하는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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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소감을 전한 서정은은 “짜인 것이 없는데도 재미있게 한 것 같다. 역시 1시간은 짧은 것 같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공지를 항상 올리고 있다. 청취자분들께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2.20.) '서정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