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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2/27 17:28:23  김우신
[생방송 가요톡톡-수]진행은 꽁냥꽁냥, 노래는 파워풀하게.. 가수 켈리, 동료 가수 응원차 달려와준 의리파

■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2.2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하영

- 초대가수 : 켈리


 

노래 < Get out > < 떠나 Good bye >로 활동 중인 켈리가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켈리는 “안녕하세요 월요일 가요톡톡 디제이겸 가수 켈리입니다. DJ자리에만 앉아 있다가 오늘 게스트 자리에 앉아보니 이 자리가 굉장히 떨리는 자리인 것 같다. 그래도 진행자 두 분이 편하게 해줄거라 믿고 즐거운 시간 만들어보겠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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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진행 초반부터 묘한 신경전의 티키타카를 보여주는 김시아,정하영 두 DJ의 멘트에 웃음을 터뜨린 켈리는 “진행 컨셉이 극과 극이다. 월요일 가요톡톡을 진행하는 저와 미스터백이 ‘꽁냥꽁냥’ 커플이라면 수요일 가요톡톡 두 진행자는 ‘티격태격’ 커플이다. 굉장히 색다르고 또 다른 재미가 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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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곡한 노래 ‘Get out’은 2018년 발표한 곡으로 ‘이별을 앞두고 너 없어도 외롭지 않게 잘 지낼 수 있다’ 라는 내용의 당당함을 담은 가사에 파워풀한 켈리만의 보이스를 통해 노래 가사의 당당함이 더욱더 배가 되어 전달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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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디오방송 출연을 처음 하게 된 최연희 가수를 응원차 달려온 켈리 가수는 자신의 앨범 수록곡 ‘찐친’과 정미조의 개여울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의리 있는 가수의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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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신의 앨범 수록곡임에도 익숙하지 않은 장르곡이라 평소 잘 부르지 않는다는 ‘찐친’을 열창하자, 두 DJ는 “굉장히 신나고 경쾌하다. 역주행을 노려볼만하다” 라며 격하게 환호했다.

 

락발라드, OST 등 다양한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실력자 가수로 인정받은 켈리 가수는 이날 가요톡톡 DJ가 아닌 게스트로서의 또 다른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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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실시간 보이는 라디오에서는 방송 내내 월요일 진행자 미스터 백이 댓글 참여로 켈리 가수를 응원하며 꽁냥꽁냥 커플임을 증명했다.


이외에도 “켈리님 알토란처럼 예쁘시다.” , 켈리님 파워 쵝오 쵝오” “노래 실력 믿어지지 않는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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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2.21.) ‘켈리’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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