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마음속에 바운스 다운스 심장을 두근거리고 싶은 임다운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임다운’이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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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연기자 데뷔를 먼저 했다고 밝힌 임다운은 “가수로 데뷔한 지는 이제 한 달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연기자 데뷔는 2007년 고등학교 3학년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1월에 따끈하게 발매된 곡 ‘인생 시험지’를 소개한 임다운은 “리허설 때 잠깐 들었던 재강 가수님 곡을 작사해 주신 이원규 선생님께 받은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곡을 듣고 김선준 DJ는 “옆에서 따라 부르시는데 정말 CD인 줄 알았다. 귀에 들리는 CD 목소리와 라이브로 부르는 목소리가 완전 똑같았다.”고 감탄을 전했다.
무대에서의 경험을 소개한 임다운은 “KBS 노래가 좋아 출연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선 무대였다. 저를 알아보시고 갑자기 어디를 막 뛰어가시더라, 30분 있다가 다시 저를 찾으시더니 사진을 찍으려고 화장을 하고 오셨다고 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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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던 과거를 소개한 임다운은 “3년 전 혈액암 진단을 받았다. 2년 동안 침대에 누워서 치료를 받았는데, 트로트의 가삿말이 너무 와닿았다. 다시 일어나게 되면 트로트를 하자라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은 추적 관찰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일 기준 금요일이 생일이었다고 밝힌 임다운은 “제 생일에 발매되는 첫 미니앨범 ‘낮달 같은 사람아’를 오늘 라이브로 선공개 해보겠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임다운’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힌 임다운은 “예전 항암치료 했을 때부터의 영상이 올라와 있다. 제 노래 영상도 있으니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고, 얼마 전에 팬카페가 생겼다. 많이 가입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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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로 가수 임다운은 “오늘 함께하게 되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재밌었다.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라겠다.”라고 끝인사를 남겼다.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2.12.) '임다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