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절한 보이스로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드리고 싶은 트롯계 재간둥이 가수 재강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재강’이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재강
데뷔한지 약 5개월이 지났다고 밝힌 가수 재강은 “정말 막내같이 보이죠? 오늘 라디오 끝나고 잠깐 비상계단에서 보면 됩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뷔곡으로 디지털 싱글 ‘없더이다’를 발표했다고 밝힌 가수 재강에게 정호DJ는 “소문에 작곡, 작사가 선생님들에게 러브콜을 많이 받는다고 들었다. 가이드도 엄청 잘하신다고 하더라”라고 소개했다.
행사장에서의 에피소드를 소개한 가수 재강은 “무대가 높기 때문에 팬분들이 올라오시지는 못하고, 밑에서 열심히 율동을 따라 하신다. 제 곡에 포인트 안무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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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연한 가수 임다운에 대해 언급한 재강은 “임다운 가수가 너무 밝아서 좋다. 제가 약속에 조금 늦는 경우에는 화가 날 수도 있는데 엄청 밝고 예의 바르게 형 왜 이제 오세요 라고 밝게 이야기해준다. 아픔이 있었지만 이렇게 밝을 수 있나 하는 모습을 보고 배우게 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전까지 약 20년 동안 무명생활을 했다고 밝힌 재강은 “2002년 처음 들어간 기획사에서 트로트를 해보라고 했는데, 그때 거절을 했다. 시간만 보내면서 있을 때 아는 형님이 일본 진출을 해보자고 하셔서 일본어를 배우고 엔카를 부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때문에 손님이 끊겨 잠깐 오토바이를 탔다. 그때 사고로 갈비뼈가 부러지고 나서 생각에 깊게 잠길 때가 있었는데 아침마당에서 연락이 왔다. 출연을 하고, 유튜브를 하고, 음악 가이드를 녹음하면서 이용구 선생님과 연을 맺고 음악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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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으로 ‘그때가 그립네’를 라이브로 열창한 재강은 “두 번째 타이틀이고, 이 노래를 들어보시면 설명 없이도 내용을 다 아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유튜브 채널 ‘재강TV’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힌 재강은 “제가 커버한 음악들과 행사 영상들이 올라와 있다. 꼭 한번 둘러봐주시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도 와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마지막 인사로 가수 재강은 “오늘 여기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고, 유쾌한 방송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2024년을 더 빛나는 해로 만들기 위해서 더 노력하는 가수 재강이 되겠다.”라고 끝인사를 남겼다.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2.12.) '재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