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요톡톡 청취자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가수 오뮤오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오뮤오’가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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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에 새로운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고 밝힌 오뮤오는 “쇼킹나이트에 출연을 하고 나서 후속 프로그램으로 ‘신곡떴다’라는 프로그램 촬영 중에 있다. 계속 바쁘게 지내온 것 같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공연과 팬분들을 만나면서 라커 오뮤오의 모습을 조금 많이 보여드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첫 곡으로 ‘247365’를 소개한 오뮤오는 “이 곡은 록 베이스에 신디사운드가 들어간 팝 록 장르의 곡이다. 24시간 7일 365일 이라는 가사를 중점적으로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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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뮤오는 “이 노래를 4월부터 작업했다. 작업한 지가 굉장히 오래되었는데 ‘쇼킹나이트’ 프로그램 출연과 함께 준비를 하기가 굉장히 힘이 들었다. 뮤비를 11월 8일에 냈는데 배경은 여름인, 그래도 많이 사랑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고 밝혔다.
두 번째 곡으로 SES의 ‘Snow, X-MAS’를 라이브로 열창한 오뮤오는 “이 노래는 아는 분만 아는 노래이다. 작년에 커버를 했었는데 SES 선배님 캐롤, 핑클 선배님 캐롤을 각각 했었다. 그러면서 부르게 된 노래이다.”라고 밝혔다.
정호DJ는 “이 곡을 아는 가수를 보고 깜짝 놀랐다. 제가 유년 시절에 열과 성의를 다했던 가수의 노래인데 정말 기대된다.”고 소감을 남겼다.
방송 당일(12월 19일 오후 6시) 새로운 캐롤 음반 ‘Lonely Jolly Christmas’ 발매를 앞두고 있던 오뮤오는 “이번 노래는 굉장히 따뜻한 컨셉이다. 연말에 따뜻한 느낌을 많이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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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을 접하고 제 스타일로 만든 지 2년이 되어간다고 밝힌 오뮤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락의 느낌이 목소리에 많이 묻어있다. 다른 분위기의 곡을 부를 때마다 느낌을 조절하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밝혔다.
2023년 한 해가 어땠는지 묻는 질문에 오뮤오는 “2023년은 열정과 감사로 가득한 한 해였다. 프로그램으로 사랑을 받았고, 팬분들도 생겼다. 남은 열흘은 지인과 가족과 좋은 시간 보내고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마지막 인사로 가수 오뮤오는 “2023년 관악FM 도 만나고 좋은 일이 너무 많았다. 2024년에는 더 활발하고 오뮤오 스러운 활동들 많이 할거니까 기대해주시고 사랑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끝인사를 남겼다.
정호&이하평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2.19.) '오뮤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