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가수 이호형, 싱어송라이터 노피날레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이호형’과 ‘노피날레’가 하로 승일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노피날레, 이호형
현재 발라드 음악을 하고 있다고 밝힌 이호형은 “부모님이 트로트를 좋아하셔서 트로트 음악에도 관심이 있다. 지금은 최대한 여러 장르에 도전해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노피날레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탑 라인을 먼저 작업하고, 작사를 입히고, 친구와 협업해서 트랙을 작업하는 식으로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꼭 소개하고 싶은 곡으로 김필의 다시 사랑한다면을 꼽은 이호형은 “제가 한번 과도기가 왔었다. 음악을 접고 이제 좀 다른 일을 좀 알아봐야 되나 싶을 때가 있었는데, 우연찮게 이 노래를 접하게 되었고 울면서 다시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웠다.”고 곡에 얽힌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노피날레는 Nathan Sykes의 ‘Over and over again’을 소개했다. “대학 입시볼 때 입시곡 이었고, 영어를 몰라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행복한 느낌의 곡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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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가수 임영웅의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를 열창한 이호형은 롤 모델로 가수 ‘루서 밴드로스’를 꼽으며, 올드팝을 접했을 때 루서 밴드로스에 꽂혔다고 밝혔다.
이어 노피날레는 롤 모델로 스티비 원더를 꼽았다. 이유로는 “누구나 다 좋아하시는 가수이기도 하고 살아계신 레전드이기도 하면서 음악 자체가 저는 아버지라고 생각을 하는 분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으로 이호형은 “백수가 됐으니까 노래도 계속 만들면서 일도 하고, 음원도 발매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노피날레는 “지금 EP 앨범을 준비 중인데 5곡을 담으려고 한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히며 마지막곡으로 ‘Thinking out loud’ 라이브 커버를 전했다.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3.12.20.) ‘이호형, 노피날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