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수 박나로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박나로가 김보리의 뮤직카페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박나로
일본에서 보이그룹 ‘ASTIN’으로 데뷔해서 활동했었다고 밝힌 박나로는 “연기를 전공하다 우연히 아이돌 그룹 멤버로 영입이 되어서 100회 정도 공연을 했던 것 같다. 그리고 지금은 트로트에 도전해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 곡으로 ‘흔들리지마’를 소개한 박나로는 “아버지가 이 곡의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주셨고 뼈대를 많이 이어붙였다. 제작에 3년 정도 걸린 노래인데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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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활동 당시 에피소드를 들려달라는 김보리DJ의 질문에 “6개월 정도밖에 연습을 못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일본어는 유튜브로 공부했고, 춤 연습도 함께 했다. 경기를 일으킬 정도로 연습을 그때 했던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연기 전공을 하고 소극장에서 1년 가까이 있었을 때 우연한 계기로 소개를 받게 되었고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던 것이다. 지금도 그 멤버들은 각자 활동을 하고 있을 텐데 응원한다.”고 밝혔다.
트로트를 시작한 계기를 소개한 박나로는 “목소리 톤도 맞고, 너만의 음색이 있으니 트로트를 도전해 보라는 제안에 곡을 만들어서 데뷔하게 되었다. 기존의 제 것을 다 버리고 다시 트로트를 연습해야 하니 그게 너무 괴로웠던 작업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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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으로 당신 시리즈로 밀고 있는 곡 ‘떠날 수 없는 당신’을 열창한 박나로는 “1월에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다. 노래 제목은 ‘빅 픽쳐’이다. 우리 모두 큰 그림, 빅 픽쳐를 그리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겠다는 내용의 곡이다.”라고 밝혔다.
스케줄이 없을 때는 주로 운동을 한다고 밝힌 박나로는 “옛날에는 어깨가 좁고 통통한 게 콤플레스였다. 운동을 제대로 하면서 몸을 가꾼 지 3년이 돼가는데 지금이 너무 좋다.”고 밝혔다.
마지막 인사로 부모님께 한마디를 남긴 박나로는 “지금 효도라는 것을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아서 좋은 아들, 가족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12.14) ‘박나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