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스트에서 DJ로, DJ에서 게스트로 다시 돌아온 가수 종우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종우가 하로 승일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정은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종우
지난 방송에서 카페 사장을 함께 하고 있다고 밝힌 가수 종우는 “카페도 재밌고 열심히 하고 있지만 현재는 음악쪽 비중을 더 넓혀가는게 목표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본인의 음악을 커피로 표현해달라는 질문에 “아직 저도 만들어가는 중이지만, 가장 되고 싶은 것은 아메리카노이다. 질리지 않고, 언젠가 다시 찾게 되고, 인기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라고 답했다.
첫 곡으로 자작곡 ‘소개팅’을 기타와 함께 라이브로 선사한 종우는 “최근 소개팅을 받았는데 좋았다.” 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최근 한 두달동안 한 땀 한 땀 만들 듯이 곡작업에 매진했는데 만족이 안되더라, 그런데 갑자기 흥얼거리면서 좋은 멜로디가 떠올랐고 더 빠르게 슉하고 써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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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출연했는데 DJ 하로와 DJ 승일을 비교해달라는 질문에는 “이 자리에 계셔서가 아니라 승일님이 더 좋습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 음악을 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제 노래를 좋아하는 분들이 힘이된다.”고 밝힌 종우는 “지금은 더 열정이 올라가는 것 같아서 감사하고, 제 음악을 좋아하는 자체로도 힘이된다.”고 밝혔다.
꼭 오르고 싶은 무대로는 “많아도 100명 정도 들어오는 곳이 좋다. 그런 곳이 집중도 잘되고 좋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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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곡으로 이영훈의 ‘일종의 고백’을 라이브로 열창한 종우는 “세번째 출연이지만 사실 많이 떨었다. 또 불러주셔서 너무 반갑고 감사하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간다.”고 끝인사를 전했다.
정은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3.11.22.) ‘종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