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2.2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하영
- 초대가수 : 토우
노래 < 딱 십년만 > < 눈물의 녹동항 >으로 활동 중인 가수 토우가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
| [이미지 클릭] |
“3개월 만에 관악FM 찾아왔는데 올 때마다 반갑습니다.” 라며 첫인사를 전한 토우는 현재 하고 있는 본업에 충실하면서 노래도 열심히 하며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
| [이미지 클릭] |
<딱 십년만>은 12년 전, 친구인 노상권 작곡가와 머리를 맞대고 만든 노래다. 우리나라 노래가 사랑을 주제로 한 노래가 태반인데 사랑 이야기를 일단 배제한 노래를 만들어보자는 의견이 모아졌다"
 |
| [이미지 클릭] |
그래서 "우리 어머니들이 70~80년대 굉장히 고생을 많이 했던 세대인데 당시 어머님들이 일하고 집에 들어오면 여기저기 아프다고 말씀하시면서 “십년만 젊었으면” 하고 혼잣말 하는 모습을 그리며 만든 노래다” 라며 노래가 만들어지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실상 어머님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인데 어머님이 이 노래를 듣지 못하고 일찍 돌아가셨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 [이미지 클릭] |
노래를 들은 DJ는 노래 스타트 부분부터 벌써 신이 나고 어깨가 들썩거린다. 십여년 전 이 리듬과 멜로디 굉장히 앞서간 노래다.”라며 엄지척을 세웠다.
 |
| [이미지 클릭] |
<눈물의 녹동항>에 대해 토우는 “어릴 때 방문했던 소록도에서의 경험을 녹여 낸 노래다. 어릴 때부터 국악을 하며 국악기 다루기에 능했던 어머니의 흥얼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자랐는데 소록도를 방문했을 때 꼭 이 곳에 대한 이야기를 노래로 불러야 겠다는 생각이 맴돌았다” 며 노래에 얽힌 사연을 전했다.
 |
| [이미지 클릭]은주(왼) 토우(오).jpg |
볼 때마다 늘 건강미가 넘친다는 DJ의 말에 “평소 산을 놀이터처럼 다닌다. 일주일에 세 번 정도는 산에 오르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철없이 사는게 건강의 비결”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현재 하고 있는 본업에 충실하면서 좋은 노래도 많이 들려드리고 싶다”는 계획을 전했다.
 |
| [이미지 클릭] |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2.20.) ‘토우’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