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구의 <보고싶은 사랑>과 정명훈의 <백두대간>, <공수래 공수거>를 작곡한 작곡가 ‘윤홍섭’ 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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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에 거주하고 있다는 윤홍섭은 “날도 덥고 비도 오고 하는데 어떻게 잘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건강 지키시고 좋은 음악과 함께 하기로 하겠습니다.”라며 차분하게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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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작곡한 노래 <보고 싶은 사랑>에 대해 헤어진 전 연인을 잊지 못해 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곡으로안정구가 직접 작사를 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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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섭 작곡가는 작곡하는 방식에 대해 컴퓨터 미디 프로그램인 큐베이스와 로직을 다룬다고 밝혔다. 이어 10시부터 컴퓨터를 켜고 12시까지 4곡을 매일 규칙적으로 작업을 해서 만든 노래가 수백 곡 정도 된다는 말에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가수 설운도와 작곡가 이호섭을 좋아한다고 밝힌 윤홍섭은 노래를 부르며 가수활동도 겸업 하고 있고, 비슷한 계열의 느낌이 들어서 좋아한다고 전했으며, 설운도의 노래 <보랏빛 엽서>를 선곡 하여 함께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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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계획으로 "편곡을 좀 많이 해야 할 것 같다고 전하며, 곡을 많이 만들어 두기도 했고, 관악FM이 가까우니 가끔 방문하겠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주찬,정명훈,윤홍섭,이진아)
이진아, 주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7.10.) ‘윤홍섭’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