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4.2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김충훈
노래 <브라보>,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로 활동 중인 가수 김충훈이 금요일 가요톡톡 2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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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날씨에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씩씩한 목소리로 첫 인사를 건넨 김충훈 가수는 1980년 록 밴드 ‘세븐 돌핀스’에서 리드보컬로 활동했으며, 통기타부터 그룹사운드 까지 거의 40여년의 가수 활동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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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 DJ의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 중 어떤게 더 좋은지에 대한 질문에 “그룹 활동이 더 최고다”라며 “밑에서 째려보고 노래를 부르는게 최고” 라고 재치 있게 답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세븐돌핀스’ 그룹 활동 당시 미국에 있는 키보이스의 김홍탁 대선배가 직접 작사한 곡들을 받았는데, 그 당시에는 영어를 쓰지 못하던 상황이라 ‘일곱 마리의 돌고래(세븐 돌핀스)’ 로 탄생한 그룹이라며 밴드 이름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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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전찬혁(왼) , 김충훈(오) |
특히 배우 김수현 아버지로도 유명한 김충훈 가수에게 DJ는 이미 알고 모시긴 했지만, 한국 최고의 스타 아버지라고 소개하기가 조심스럽다고 운을 떼자, “배우 김수현은 제 아들이고, 방송 활동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DJ들은 “아들보다 아버지가 더 잘생겼다“ 며 아낌 없는 칭찬을 건넸다.
2022년 발매한 노래 <브라보>는 위대한 탄생의 조용필씨와 베이스 주자인 이태민씨가 쓴 곡으로 국민들에게 용기를 주는 응원가이자 희망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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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발표했던 곡을 재편곡한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 노래는 가수 진시몬이 만화가 이현세씨와 술자리에서 머리를 맞대 완성된 가삿말로 중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가사가 담긴 노래다.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김충훈은 오는 6월 25일 양천구 목동에 있는 로운아트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홍보하며 방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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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 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4.21) ‘김충훈’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idogfm.net), 관악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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