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4.2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제임스 킹
밤무대의 황태자, 행사장의 왕 제임스 킹이 3년만에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게스트로 함께 했다.
김범룡 작사, 작곡의 신곡 <웃으면 복이 와요>는 다 함께 떼창이 가능한 곡이다. 제임스 킹은“팬들에게 반응이 좋다. 노래를 부르면 저절로 웃게 되고 도저히 화를 내면서 부를 수 없는 노래” 라고 소개했다.
이어 "혼혈, 다문화라는 아픈 가정사에도 늘 밝은 얼굴과 웃음을 선사하는 제임스킹의 좋은 에너지를 전국민에게 전파하고자 만든 노래"라는 제작 배경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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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제임스 킹 |
또한 신인가수 시절 밤무대에서 항상 순회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외국가수로 소개돼 슬펐던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손민채 가수는 “제임스킹 가수는 얼굴이 섹시해서 한번 보면 팬들이 기억을 잘 한다. 가수가 노래, 얼굴 두 가지를 알리기 쉽지 않은데 큰 장점”이라며 제임스킹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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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손민채, 가수 제임스 킹 |
이어지는 라이브로 제임스 킹은 <당신이 딱이야> <나야 나> <무명시절> 세 곡을 열창했다. 노래 가사에 적절히 DJ '태윤', '옥이' 이름과 '관악FM'을 개사해 부르는 센스를 발휘해 스튜디오 현장을 축제분위기로 뜨겁게 달궜다.
특히, <무명시절>은 무명가수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노래로 태윤DJ도 이 노래를 들으며 힘을 얻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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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
라이브를 들은 옥이DJ는 “DNA가 흥이라며 행사장 섭외 0순위 가수”라며 엄지를 치켜세웠고, 태윤DJ는 “가수들 중 최고의 에너지 가졌다”며 극찬했다.
마무리로 "가요톡톡에 출연하는 가수들에게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는 당부와 함께 관악FM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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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옥이 디제이, 태윤 디제이와 함께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4.27.) ‘제임스 킹’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