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3집 앨범 <세월만 가네>를 들고 찾아 온 손민채 가수가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2018년 발매한 1집 수록곡 <예전처럼>은 손민채 가수가 직접 제작한 곡으로 좋아했던 남자를 당당히 떠나는 내용의 노래다. 가수 활동을 이어 가면서 첫 앨범에 미흡한 점이 보여 최근 3집에서 다시 재편곡해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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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께 출연한 제임스 킹과의 인연에 대해 본인을 ‘여자 제임스 킹’이라고 소개하며, 서로 활달하다는 공통분모로 봉사 활동과 더불어 술자리도 자주 하는 편한 관계다“라며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손민채, 가수 제임스 킹
목요일의 특별 라이브 순서에 손민채 가수는 <봄비> <세월만 가네> <그 남자> 세 곡을 열창했다.
라이브를 들은 두 DJ는 “감성의 비가 스튜디오에 내린다. 함께 출연한 제임스 킹 노래는 신나는 에너지가 넘치는 반면 손민채 노래는 감성적이다.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적이고 노래를 너무 잘 한다. 또 띄웠다 차분해지는 분위기와 두 가수의 칼라가 확연히 달라 라이브 듣는 맛이 난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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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로 관악FM 청취자들에게 “가요톡톡 사랑한다. 노래 <세월만 가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끝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옥이 디제이, 태윤 디제이와 함께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4.27.) ‘손민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