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궁진입니다. 또 불러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가수 ‘남궁진’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 정호, 가수 남궁진, DJ 선준)
얼마전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했다고 밝힌 가수 ‘남궁진’은 “그 프로그램으로 데뷔한 줄 아시는 분이 굉장히 많으시다. 한국에서 데뷔는 2017년에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데뷔는 2017년 이지만 일본에서 활동을 이전부터 해왔었다. 한류 아이돌 같은 그룹이었고, 솔로 활동도 하다 트로트 가수를 하고자 한국에 돌아오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첫 곡으로 <잘 있거라 내청춘>을 소개한 가수 ‘남궁진’은 “활동 초기 미니 앨범으로 발매했던 곡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이어, “2018년 태진아 선생님 작업실에서 같이 작업한 곡이라고 밝히며, 당시 타이틀곡 <영숙이 아빠>라는 곡의 수록곡으로 준비한 곡”이라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남궁진, DJ 정호, DJ 선준)
두 번째 곡으로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남궁진’은 “임영웅씨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속에서 기운을 복돋아주고,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 용기를 얻게 된 계기가 있어서 오늘 이 곡을 선곡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트로트를 들으면 가슴이 뭉클해진다고 밝힌 가수 ‘남궁진’은 “일본 행사 중간중간에 트로트를 재밌게 부르는 코너가 있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고, 이게 내 길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마지막 소감으로 가수 ‘남궁진’은 “오늘 생방송 가요톡톡을 통해서 청취자 여러분을 만났고, 너무 영광으로 생각하고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남궁진)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3.14) ‘남궁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