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3.3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애란
만개한 벚꽃 계절에 꽃처럼 아리따운 애란 가수가 가요톡톡 2부에 함께 했다.
방송국 오는 길에 피어있는 벚꽃을 차 안에서만 바라봐서 아쉬웠다는 애란 가수는 은은한 벚꽃 의상으로 이야기의 첫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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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애란 |
애란 가수의 노래 <사랑아 난>은 “퍼포먼스가 중요한 노래로 클라이막스에 댄스가 있다”고 소개하며 요즘 줌바댄스에 푹 빠져있는 근황을 전했다.
‘사랑아 난‘을 들은 임문일 DJ는 “노래가 좋아서 들으니 기분이 좋아지고 풀어진다”고 반응했고, 최상아 DJ는 “들썩들썩한 느낌의 노래로 함께 듀엣을 하고 싶은 곡으로 안무가 딱딱 떠오른다. 내 스타일의 노래다”라고 안무 제스처를 취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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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애란, 가수 은효 |
노래 <탄금호>는 <사랑아 난> 과 1집 앨범에 담긴 타이틀 곡으로 원곡이 따로 있지만 애란만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재해석해 부른 노래다.
두 DJ는 “꺾기도 있고 표현이 시원시원하다” , “ ‘탄금호’ 노래를 들으니 호수의 물결이 파장을 일으키는 그림이 그려진다” 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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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
이날 애란 가수는 “음악이 없었으면 어떻게 살아갔을지 모르겠다“는 말과 함께 전 세계가 노래로 어우러지는 음악의 힘을 강조하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출연한 은효가수와는 수원지회 활동을 통해 맺은 인연을 전하며 ”좋은 기회마다 함께 하면서 서로 다른 색깔의 분위기와 노래를 들려주는 좋은 파트너가 되길 소망한다.”라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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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디제이, 최상아 디제이와 함께 |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3.31.)‘애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