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눈에 반하지는 않았지만>으로 활동하는 가수 ‘이인’이 지난 2월 3일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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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인은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하고, 성인 가요는 30~36살까지 6년 정도 음악생활을 했다고 전했다.
가스펠을 하면서 음악을 시작하게 됐다는 이인 가수는 "중간에 공백기가 있어 음악 활동에 전념할 여유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미지 클릭]함께 출연한 가수 이인(왼) 이영우(오)
<첫 눈에 반하지는 않았지만>노래는 김성봉 선생님이 20여년 전에 만들고,유명한 시인 김윤진이 작사한 곡으로 이 곡에 대해 이인 가수는 "쉽게 만나지 못하는 곡이라 책임감이 더 생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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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노래는 스승에 대한 보답으로, 세상의 빛을 못 보게 하고 묻어버리기에는 곡이 너무 아까워서 아무도 못 부르고, 저만 부를 수 있도록 윤남근 선생님께 편곡을 부탁했다. 잔잔한 오케스트라와 같이 연주되는 곡이라 호흡을 조심해야는 곡이다" 라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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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방송에 자주 나올 수 있도록 불러 주면 좋겠다" 라고 말하며 방송을 마무리 했다.
임문일, 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2.03.) ‘이인’편은 관악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